
서양작 보는데가 대부분 닫혀서 리뷰를 못올려드리다가 새로운곳 발견해서 둘러보는김에
좋은 작품 있어서 올려드립니다
쓰리썸 작품으로 얼굴 까무잡잡한 여인이 Jaye.Summers 얼굴 하얀 여인이 Izzy.Lush입니다
개인적으론 원래 까만것보단 하얀피부톤을 좋아하는 편인데 외모에서 Jaye.Summers 가 넘사벽인 느낌입니다
뭐 다른 배우도 나쁜편은 아닙니다
멀쩡한 사무직컨셉의 남자놈이 여자 둘 데리고 스탠딩 비제이 받는걸로 시작하는데 허리띠를 목에 감고 하는등
나름 거친 상남자 스타일입니다
비제이를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여자 둘의 호흡이 좋네요 한명이 부랄을 빨면 다른한명이 기둥을 빤다던지
한명은 똥꼬를 빨고 한명은 기둥을 빤다던지..


저같으면 저상태로 한번 싸고 2라운드일텐데 남자놈은 바로 2라운드로 넘어갑니다
섹스씬은 솔직히 별로 묘사할게 없는데...
일단 이놈은 오질나게 똥꼬에다만 박습니다
여성상위 자세로 박고 중간중간 구경하는 여자가 비위도 좋은지 빨아주고 반복...




이후 가위치기 등을 하다가


마무리 체위는 뒤치기로 Jaye.Summers 의 항문에 사정하는데
Jaye.Summers 는 보지는 거무잡잡한데 똥꼬는 핑크네요...
암튼 사정한 정액을 Izzy.Lush보고 빨게 시킨후 그 정액을 여자 둘이 키스하며 음미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중간중간 섹스하면서 여자 얼굴을 발로 밟으면서 섹스하거나 하는데
보면 발에 힘이 실리거나 하진 않아서 하는 시늉만 내는것처럼 보여서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는 별로인데 거부감이 들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항문섹스는 내키는 장르는 아닌데 그걸 거리낌없이 계속 빠는거 보면 입싸작품에 대한 기대감은 있네요
암튼 이쁜 배우와의 쓰리썸 작품 잘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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