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귀염상의 배우였으나 식성이 좋은 친구(모모노키키나)를 잘못만나서
살이 점점 찌다가 결국 은퇴했던 배우 아야노 나나
한동안 안보이다가 살을 뺴고 다시 복귀한 첫 작품입니다
기존작품의 베스트 작품이란 소리도 있긴 한데 일단 최근 사진으론 빼긴 했습니다
저도 일단은 받는 중이라...(고용량을 선호하진않지만 이것밖에 없네요)
표지랑 썸네일만 첨부합니다 일단 전체적인 사진으로 봤을땐 입싸장면은 아쉽게도 없는듯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