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미아리가 그립네요

    목록

    발가락까지 빠짐없이 빨아줘서 오싹오싹한 그 맛이 있었는데.. 오디세이가 그립습니다 망하기 직전에 갔었는데 찍어놓은 사진 보니 딱 1년 됬네요.. 

     

    미아리마냥 서비스 해주는 업소나 빡촌 아직 아시는 형님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ㅠㅠ

    댓글8

    zzang1964 · 2026.08.07 23:30:58
    그런데는 이제 가기 싫던데. ㅎㅎ
    백님 · 2026.08.08 00:30:31

    미아리는 세탁기 가게가 마지막 끝물이엿던거같아요ㅋㅋㅋ

    그떄만해도 그래도 어린애들 꽤나있엇는데 그뒤로는 진짜 다 줌마들... 중국여자들 탈북여자들 ㅋㅋㅋ

    근데 어리니까 그돈에 만족하고 다녓던거같은데 나이드니까 진짜 위생때문에도 가기싫어지긴하더라구요 ㅋㅋ

     

    검은봉 · 2026.08.08 11:34:41
    오딧세이가 은미가 그립네요
    배르사이유 · 2026.08.08 15:15:29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두심이 ㅋ

    자라네2 · 2026.08.08 16:16:08

    오팔팔이 그리워요. 이쁜애들도 많았고 사파리 돌면 초이스 하는 맛도 났고... 정말 그립네요. 호치민 일본인 거리 가니까 딱 그분위기 나더군요. 바 매니저들 길에 길게 늘어서서 호객하고 잡아 댕기고 하는 맛이...

    조은슉 · 2026.08.08 23:40:14
    진짜 궁금하네요

    거기서 일했던 애들
    어디가서 근무할까요??
    전라도왕 · 2026.08.09 06:26:00
    은주였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은주는 아마 은퇴하고 고향가서 산다고 했었습니다

    전 은주대신 뻐드렁니에 못생긴 아가씨랑 놀았는데 그 아가씨도 뭐 별다른 차이점은 없었고 그때 당시에 아가씨들은 거의 다 망하기 직전이여서 사람도 얼마 없었으니 그냥 다 은퇴하지 않았을까 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카페인중독자 · 2026.08.09 07:18:10

    청량리가 최고였는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