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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까지 빠짐없이 빨아줘서 오싹오싹한 그 맛이 있었는데.. 오디세이가 그립습니다 망하기 직전에 갔었는데 찍어놓은 사진 보니 딱 1년 됬네요..
미아리마냥 서비스 해주는 업소나 빡촌 아직 아시는 형님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ㅠㅠ
미아리는 세탁기 가게가 마지막 끝물이엿던거같아요ㅋㅋㅋ
그떄만해도 그래도 어린애들 꽤나있엇는데 그뒤로는 진짜 다 줌마들... 중국여자들 탈북여자들 ㅋㅋㅋ
근데 어리니까 그돈에 만족하고 다녓던거같은데 나이드니까 진짜 위생때문에도 가기싫어지긴하더라구요 ㅋㅋ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두심이 ㅋ
오팔팔이 그리워요. 이쁜애들도 많았고 사파리 돌면 초이스 하는 맛도 났고... 정말 그립네요. 호치민 일본인 거리 가니까 딱 그분위기 나더군요. 바 매니저들 길에 길게 늘어서서 호객하고 잡아 댕기고 하는 맛이...
청량리가 최고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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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리는 세탁기 가게가 마지막 끝물이엿던거같아요ㅋㅋㅋ
그떄만해도 그래도 어린애들 꽤나있엇는데 그뒤로는 진짜 다 줌마들... 중국여자들 탈북여자들 ㅋㅋㅋ
근데 어리니까 그돈에 만족하고 다녓던거같은데 나이드니까 진짜 위생때문에도 가기싫어지긴하더라구요 ㅋㅋ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두심이 ㅋ
오팔팔이 그리워요. 이쁜애들도 많았고 사파리 돌면 초이스 하는 맛도 났고... 정말 그립네요. 호치민 일본인 거리 가니까 딱 그분위기 나더군요. 바 매니저들 길에 길게 늘어서서 호객하고 잡아 댕기고 하는 맛이...
거기서 일했던 애들
어디가서 근무할까요??
전 은주대신 뻐드렁니에 못생긴 아가씨랑 놀았는데 그 아가씨도 뭐 별다른 차이점은 없었고 그때 당시에 아가씨들은 거의 다 망하기 직전이여서 사람도 얼마 없었으니 그냥 다 은퇴하지 않았을까 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청량리가 최고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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