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 바네사 딩(Vanessa Ding)이라는 유명 우크렐레 연주자가 있는데요..
얼마전 개인 라인 메시지로 주고 받은 노출 사진이 외부로 유출돼서 돌아다니네요.
아래는 개인 소개하는 SNS이구요...



악기를 들고 강이나 바다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서 홍보를 하더군요.




라인 메시지는 여자들끼리 대화 같은데 전후가 잘려서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어요....
아무튼 보여줄 건 보여줬어요.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요.

나 운동하고 있어.. 정말 열심이네..

운동중이야
이따가 샤워하고 사진 보낼게 좋아. 나도 먼저 샤워하러 갈게
이따가 얘기하자

다리를 벌려야 안쪽이 보이지
이건 대음순이야
너 방금 다리 벌리고 있던 거 아니었어?
봐봐, 나 엊그제 제모했는데 오늘 벌써 털이 조금 자랐어.
출산경험 있는 빨통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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