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방 거주하다보니 레이다도 지방만 돌려봅니다.
요즘 인천쪽에 병원 및 다른 업무자 1주일에 1번 정도 다니는데
인천 - 부천 - 시흥 - 안산
요정도 라인으로 내려 오면서 레이다 돌려봅니다만
그래도 눈요기거리 할정도의 레이다 반응이 있는 반면
엇그제 지인 만날겸 서울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물론 너무 늦은시간이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할정도네요.
일단 밤 12시경 방문이라
수유 - 노원 - 사가정 - 건대 를 거쳐 잠실 방이동 까지 레이다 돌려 봤습니다.
거의 전멸이더군요. 정말 2시간 이상을 레이다 돌려봤지만 민간인은 찾기 힘들 정도였네요.
사가장역쪽에서 조인하려 했던 사람은 가보니 바람 맞았고 아마도 구라였을 가능성이 크고
방이동 먹자 골목에 텔에 있다고 오라고 해서 가본 년은 앞에 있다하니 인증사진 보내라 해서 보내주니
간혹 신고하는 사람이 있다고 선입2만원을 요구하네요 ㅍㅎㅎㅎㅎ 아니면 텔 다른방을 잡으라길래
잘살라고 하고 펑했습니다.
차라리 안산 - 시흥 - 수원 - 평택 쪽이 오히려 눈요깃거리는 많았더라는 ㅎㅎ
여튼 예전같지 않은 조거시장이라 참 씁씁하니 재미 읍네요.
그냥 업소나 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네요











한 10년 조건시장에서 많은 여자들을 봤는데요.
여러부류가 있지만 딱 꼽을수 있는 부류가 있습니다.
1. 몸 팔아서 빨리 돈 벌어야겠다. = 이런애들이 내상입기 딱 좋습니다. 모든걸 대충대충 하고 때웁니다.
2. 우울증 등 정신병있는 여자들 = 외롭고 의지할곳이 필요해 조건 하는 여자들입니다. 이런 애들 살살 달래가며 줄돈 주고 먹을거 먹고 끝내면 딱 좋습니다.
3. 괜찮은 남자 찾는 존못녀들 = 드물지 않게 만나봤는데.. 못생겨서 한번 만나고 다신 안봄.
4. 남자 등쳐먹을라고 하는 년 = 간혹 가다 있습니다. 로맨스 진상을 각 나오면 후려쳐먹으려고 달려드는 애들 있습니다..
이상 제가 10년동안 경험해본 사항들~
전 조건시장 떠났습니다~
이제는 1번과 4번만 있는듯 합니다.~
얼마전에는 한동안 연락 안되었던 칭구랑 연락이 닿아 생각지도 못하게 두명을 만나고 있네요 ㅎㅎ
계속 만나다보니.... 칭구도 가능한지 역?제안이 들어올때두 있구요 ㅎㅎ
돌이켜보니 어느정도 꾸준함과 타이밍, 돈이 결합되야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거 같습니다.
어쩌다가끔 괜춘한 민간인 만날떄가 있어요 대신 시간을 엄청 투자해야해요 가뭄에 콩나듯 ㅋ
서울시장 죽은줄
서울뿐이야?ㅋㅋ 전국으로 조건을 다죽었음 ㅋㅋㅋㅋ
진짜 버디버디시절이랑 00년대까지가 조건시장이 전성기엿지 그떄는 일반인들이 용돈벌이 하로 대학생,직장인들이 많이했지
근데 지금은 그런시절아님. ㅋㅋ 앵간한일해도 먹고살만큼 월급주니 굳이 조건안해도 돈안필요함.
예전시급을생각해봐 월급 120언저리 받는데 월세가 60~70이였음 거기에 생활비 진짜 빠듯하게 살아야 1달살수있으니 저축자체를 거의못함 그래서 지방에서올라온 월세사는여자애들이 조건많이했지 대학생들은 당연히 돈필요하니 했고
지금은 전혀 그런시절아님 만약 집안이 힘들든 빛이있든 몸팔아서 돈벌어야겟다고하면 애초에 업소를 뛰어들지
예전엔 업소에서 일하는거도 인맥아니면 못했음 ㅋㅋ 사이트가있어뭐가있어 ㅋㅋ
벼룩시장신문보고 노래방,룸빵에서 시작해서 언니들,실장들 통해서 몸파는거였지 ㅋㅋ
00년대넘어서부터 여우알바,유흥알바 이런 싸이트들 나오니 여자애들이 쉽게 업소로 들어갈수있어서 그떄가 업소 전성기였던거고 조건은 망한시장이였던거고
그하락세가 10년대까지 이어져왔는데 20년대 들어서는 진짜 전부다 실장애들이 하는거라 답없음.
가격이 합리적이길해,와꾸가좋아,일반인 이길해 ㅋㅋㅋ
떡한번에 20~30 +대실값 부르는데 그돈이면 차라리 오피가+8짜리보든가 안마가서 서비스라도 받지 ㅋㅋ
조건시장이 죽은 이유는 조건이 아니더라도 돈벌수 있는 업소가 진입(취업)쉬워져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업소에서 뛰어도 조건만큼 나오고) 진상이나 먹튀 같은 리스크도 없고
갯수 보장되니 방에서 기다리면 알아서 찾아오는데 굳히 어플켜고 찾으려 다닐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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