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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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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보니 영월을 다녀오고 싶더라구요.

    영화 참 잘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재밌기도 하고 참 슬프기도 합니다니

     

     

    내일 여건이 된다면 영월 당일치기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영화가 흥행이라 촬영지인 영월 청령포 가는 분들이 많아 뱃줄이 엄청 길다던데,, 문화의 힘이 엄청 크다는 생각도 하게되네요

    댓글8

    쏘킴 · 2026.03.02 01:27:46
    영월 읍내 도착하시고..시내버스 다니니.. 잘다녀오시길..
    읍내에 짜장면집.. 터미널에서 걸어서 15분쯤 맛난 노포집도있습니다
    backattack · 2026.03.02 06:37:12
    영월역 앞에 다슬기해장국도 맛있어요
    눈깔아라 · 2026.03.02 08:19:47

    진짜 강추 입니다

    간만에 진짜 재미난 영화를 본것같습니다

    웃다가 울다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님은먼곳에 · 2026.03.02 09:22:14
    삼일절 연휴라 그런지 정선갔다가 영월들러서 오는데
    젊은 친구들이 많네요. 다슬기 집마다
    웨이팅이 20미터는 되는것같네요,
    lovok · 2026.03.02 09:48:59

    류혜진이 다한 정말 오랜만에 명작 봤네요

    캭툭튀 · 2026.03.02 11:01:23

    유혜진이 멱살잡고 끌고간 영화 솔직히 연출은 그닥 잘했다 느낌은 없었음 

     

     

    홍선우 · 2026.03.02 21:50:30

    천만영화 가겠더라구요

    야쿠부쿠부 · 2026.03.02 21:53:00

    반응이 좋은 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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