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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회현의 추억을 느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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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현 여관 성지 장춘 미도장을 갔었는데 다 없어졌을까요.  제가 회현이 첫 유흥입문입니다.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댓글18

    너와나의연결고민2 · 2026.02.28 04:42:42
    저도 아 옛날이여...그립습니다
    당시 언니들이 인간미도 있고 그랬죠...갠적으론 장춘을 더 좋아했죠...ㅋ언니들이 좀 미모가 떨어져도 질퍽했죠...정도 많이 가고...
    쨘짜라 · 2026.02.28 10:03:27
    저는 회동장
    참 많이 갓었는데..
    누굴 불러도 내상이 없었던 기억이..
    나폴리 · 2026.02.28 12:08:04

    전성기 때 한번도 못가본게 참 후회 되네요

    withY · 2026.02.28 15:15:31

    회현... 정말 추억이 가득한 곳이였죠.^^

    커닐러 · 2026.02.28 22:04:48

    추억의 떡집들 ㅋㅋㅋ

    y마스터 · 2026.03.01 01:55:12
    끝판왕 성지의 엄지 ㅋㅋ
    너와나의연결고민2 · 2026.03.01 11:18:06
    저랑 동갑내기 친구 였어요ㅋ 전화번호도 있었는데..지금은 없어졌네요ㅎ 요즘은 모하고 살려나 궁금한 언니입니다...미모가 좀 떨어지지만 참 정감이 가는 친구였어요...
    y마스터 · 2026.03.02 00:15:42
    미모.. 그까이꺼.. 화끈한 서비스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드는 능력자 언니였죠 ㅎ
    불꽃수컷 · 2026.03.01 02:46:09

    지금 회현만한 곳이 있으려나 ㅎㅎ

    아로하나 · 2026.03.01 04:18:08
    아직도 영업 중인 곳이 있다고 하던데요.
    .박살나네 · 2026.03.01 11:19:23

    그 옆에 주상복합 생기면서 거기사는 부녀회가 지속적으로. 구청민원과. 경찰신고를 해서 없어진거로 압니다

     

    아직. 없진않아요. 회현역. 내려서 렉스호텔 가는길쪽에 2곳. 아가씨불러주는거로 압니다 8만원일거에요

    nzxdbv · 2026.03.01 11:32:53

    "남산위의하얀집" 2000년초반 최고였었죠 

    재미가없다 · 2026.03.01 11:43:41

    영선아..........

    붓타 · 2026.03.01 20:52:07
    회현역 뒷골목 여관 그 어디를 가서 아무나 불러도 최대 30대 초반의 아가씨가 들어왔던 전설의 회현 여관바리...
    한번만싸보쟈 · 2026.03.02 00:28:14
    회동장... 장녹수랑 나비는 잘 살라나 ㅎ
    고양이 · 2026.03.02 12:31:08

    정말 그때가 그립네요~~~~딸기, 발가락까지 쭉쭉 빨아주던....

    홍선우 · 2026.03.02 21:52:30

    회현이 추억이군요

    콘스 · 2026.03.03 00:49:45

    선녀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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