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독산동 국빈관에서 꼬셔서 그날 당간으로 대리고 나와서 모텔에서 2박3일 한경험이 있네요 그때 제일 웃겼던게 독빈관 근처 마인드호텔인지 거기 일반호실말고 좋은데 잡았는데 와 너무좋다 야... 내래 이런데 첨와봤어 이**.. 그러더니 더웃긴건 그날 같이 왔던 *선족 칭구 와도 되냐 하더군요 오라고 했는데 근데 진짜옴 개돼지라 집에 보내라고 무언에 압박을 줬는데 그돼지 집에 갈생각없음 쓰리섬해도 될듯 한데 진짜 안땡겨서 접음.. ㅋ 하나 기쁨조 되는 애들중 몇명은 이빨을 다 뽑는다고 하더라구요 ㅈ 빨때 걸리적거리는거 없이 부드럽게 빨수 있다고 개충격먹었네요
평양관이라는곳 같은데..
탈북녀들 서비스는 어떤가요? ㅋ
어딘지 궁굼하네요 남남북녀 잖아요
의외로 많을텐데?
방송 출연도 하는 마당에
탈북민 새터민들은 목숨걸고 자유를 찾아 온거기에 그 자체로 존경함..
저도 어딘지 궁금하네요 쪽지좀..
영등포 영신상가3층 자주다녔음
탈북녀들
강원도사투린가?했는데
두세번보니 얘기해줌
총도 싸봤다고했는데..
이뻣는데..시설이 워낙 구려서..
전번도받았는데..부천산다고..
연락만하고 밖에선못봤네..
탈북녀하니 생각나서 씀
하나 기쁨조 되는 애들중 몇명은 이빨을 다 뽑는다고 하더라구요 ㅈ 빨때 걸리적거리는거 없이 부드럽게 빨수 있다고 개충격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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