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오산 럭x비x 업소 실장이라고 어떤 여자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네 업장이 단속이되었고 사장은 구속되었다
자기는 아가씨 관리하는 여실장인데 오늘 씨씨티비 및 장부를 경찰에 제출하는데 방문 이력이 있어서 미리 연락드린다라고 하는데 저는 한참 듣다가 알았다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직접적으로 돈을 입금을 해달라 이런말은 없었는데 변호사를 사야하네 뭐어쩌네 이런얘기만 하고 제가 누구 예약했는지도 다 알던데
오전에 한참 이 전화받고 멘붕에 빠져있다가 문득 협박 아닌가 생각이 되어서요. 흠 회원분들은 혹 이런전화를 받아보셨는지요?
차단해
쌉소리 차단요. 막말로 얼굴 정면샷 아니고 증거물 없는거면 안했다하면 그만요. 물론 조사 들어가서 다 뒤지면 휴대폰 기록까지 까면 답없는데 단순 성매매 사범 전부 다 뒤질만큼 한가하지 않아요. 업주하고 아가씨들 조사할께 더 많음.
어차피 또 연락안와요
믿지 마세요 구라인듯
피의자 신분으로 관련자 통화하는게
마이너스라서 절대 전화할일없어요
찔러보기식으로 돈줄테니깐 지워달라는
호구 찾는 전형적인 협박전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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