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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재 쉐프.. 대단한 사람이긴 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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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저는 흑백요리사 전에는 안성재란 사람을 전혀 몰랐습니다 뭐..다들 분들도 저와 비슷하겠죠

    근데 모수라는 식당은 한국에서 한번, 홍콩에서 한번 가봤었죠

     

    둘다 제가 제 돈내고 사먹는게 아니라 감사히 잘 먹긴 했습니디만

    이게 한식인지..양식인지..일식인지 모르겠다해서 처음엔 좀 거부감이 들더군요

    근데 다 먹고나서 같이 먹은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다보니 그 요리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애초에 이 쉐프가 의도한게 정통한식이 아니라 퓨전이었구나라고 알고나니

    제가 먹었던 요리들이 다들 신기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가격은 너무 비싸다 싶었습니다

     

    처음 한국에서 초대받은 자리에서 계산할때 슬쩍보니 총 4명이 식사와 함께 빈티지와인 2병 360만원 정도

    솔직히 이때는 저녁식사자리 끝나고 집에가다가 우동 한그릇 사 먹고 들어갔습니다

    맛있게 먹긴 했지만 양이 전혀 안차더라구요

     

    두번째 홍콩에서 먹었을때

    제가 계산하려고 계산서를 받아 금액확인하고 놔뒀는데

    같이 갔던 분이 저 모르게 후다닥 계산해버리셨더군요

    3명 저녁식사와 화이트와인1병, 원화로 270만원 정도

     

    그 후로 솔직히 가보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 돈이면...먹을 수 있는거 할 수 있는게 정말 많다 생각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흑백요리사2가 시작되면서

    백종원대신 부각되기 시작하는 안성재 쉐프의 이야기를 알게되고

    이 사람이 음식과 요리방법 등에 대해서 얘기하는걸 들으면서

    까탈스럽다.. 좀 오버하는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요리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요리하는 사람의 정성과 시간, 먹는 사람에 대한 배려, 음식에 대한 가치 등등을

    설명해나가는게 백종원과는 사뭇 다르다 생각되더군요

     

    물론 두 사람이 걸어온 길이 확연히 다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저라면 백종원이 만들어 준 요리보다는 안성재가 만들어준 요리는 정말 믿고 먹겠다 싶은..

     

    이제 40중반에 들어서는 나이던데.. 멋지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24살에 요리를 처음 시작해.. 무급으로 유명레스토랑에서 요리를 배우고

    열심히 한 덕에 쓰리스타 레스토랑에 채용되어 자신의 실력과 경험을 쌓고

    실패의 문턱까지 갔다가 그래도 묵묵함과 끈기로 밀어부치고 버티어내어 결국 성공을 하게된..

     

    제가 요식업에 있는건 아니지만 비슷한 사업을 하시는 분들과 왕래가 있어

    주어듣기로는 한국에서도 홍콩에서도 모수가 모두 성공하진 못했었다고 하더군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 워낙 많이 생기기도 했고, 범접할 수 없는 쓰리스타 레스토랑의 

    존심을 내려놓지 못하겠다고 버티는 안성재와 투자자들 사이에 문제가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흑백요리사 이후에 상황이 역전됐고 한국은 그나마 덜 한데

    홍콩 모수같은 경우는 안성재가 있는 동안 처음으로 1개월 풀부킹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안성재가 홍콩 모수에서 손떼었다고 하구요

     

    사업의 성공이 금전적인 풍족함이냐, 아니면 내가 걸어온 길에 대한 타인들의 인정과 명예이냐로 따진다면

    안성재는 후자일거 같고.. 또 그게 장인이 걸어가야할 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뭐.. 시간나서 안성재에 대한 유튜브를 몇 편 보기도 했고

    전에 가봤던 모수에 대한 기억도 있고 해서 글 적어봅니다

     

    모수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한번 가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한번 좋은 경험삼아 가보고 싶다하시면 적극 추천
    와인페어링된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적극 추천

    쓰리스타 레스토랑 (해외에서도 이 음식을 먹어보기 위해 찾아갈 만한 가치가 있는)으로서의 큰 기대감으로

    방문하시는 분께는.. 선입견을 버리시고 보이는 음식을 좀 더 이해하시면서 드시면 더 만족스러우실 거란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아주 솔까.. 코스에 나온 요리들 중 절반정도만 마음에 들고 나머진 갸우뚱하긴 했었습니다만

    와인마시면서 먹으니 입안에서 발란스가 맞아들어가는걸 보고 끄덕이기도 했던걸 보면

    한식당에서 보이는 음식을 우적우적 먹듯이 접하면 남는게 없는 요리일 수도 있겠다 싶네요

     

    추가로.. 이 참에 연예인 되어버린 백종원보다는 장인에 가까운 안성재가 좀 더 나와서

    무뚝뚝하고 재미가 없긴 하지만 진정성있는 모습들을 더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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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27

    츄릅파츄릅스 · 2025.12.22 16:47:47

    안성재랑 백종원을 비교하는 자체가 안성재에겐 능욕일걸요ㅎㅎㅎ

    zxcvc · 2025.12.22 18:39:29
    개인적으로
    백종윈 요리가 1000배는 도움이 됨
    백종원의 8000원 음식은 우리가 식생활 적용가능 하지만
    한끼 100만원 넘어가는 요리 진짜 음식으로 먹은 사람이 있을까? 음식을 먹은게 아니라 다른걸 먹겠죠
    박종원 논란중에 시골산업단지 이슈 빼고 머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음
    농약통?농약통이나 분무기나ㅋ이미지가 좀 그렇치만
    그리고 머도 모르는 사람이 박종원이 레시피 흠지네 무식한 소리 하는데
    각 음식 파트별료
    백종원 선생들 3~5명 있음
    적용하는야의 선택이지
    새로은 레시피가 필요한 것은 아님
    음란나무 · 2025.12.22 23:51:50

    백종원 논란은 너무 많아서 글보다는 유튜브로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내로남불, 강약약강인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그리고 백종원 레시피는 그냥 저렴한 분식집 레시피입니다. 그냥 달아요.

    식문화, 예술, 여행 같은건 경험한만큼 식견이 넓어집니다.

    기본적인 요리가 탄탄하고 맛의 표현이 풍부할수록 새로운 요리가 탄생하는거지요.

    사기꾼같은 백종원이 3~5명있으면 내분 많을겁니다. 자기 말만 옳은 사람이라.

    내가 내린 명령을 안따르면 불호령이에요. 이런 상사밑에서 일하시고 싶으신지.

    마지막으로 새로운 레시피가 필요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백종원이 내세웠던게 새로운 레시피였습니다. 대부분 새로운것이 없었던거였죠.

    안성재도 유튜브로 식생활에 적용가능한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음식에 설탕만 들이붓는 백종원의 레시피보다는 생각도 못한

    재료로 만드는 안성재의 레시피가 전 1000배 도움되네요.  저의 짧은 생각이였습니다.

    츄릅파츄릅스 · 2025.12.23 04:51:33

    본인이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유튜브에 찾아보시면 나열하기 힘들정도로 백종원의 악행의 만행이 나옵니다. 
    그는 감히 우리나라 음식의 맛을 하향 평준화 시킬뻔한 인물입니다.

    보지딸딸이 · 2025.12.23 22:02:47

    공감합니다...저런건 그냥 미디어가 만들어낸 허상이죠.

    왠만한 상류층도 한끼 100만원 음식은 못 먹습니다.

     

    그냥 띄워주기식 미디어 장난..

    충북남 · 2025.12.24 10:58:21
    유투브 중에 더들리 라는사람 보시길... 한끼에 백만원 태우는 사람 비율로는 적겠지만 양으로는 적은양이 아니죠
    보지딸딸이 · 2025.12.24 18:27:23

    그러니까...그건 고가 음식 리뷰로 먹고사는 이슈로 먹고사는 유투버 잖습니까;; 말 의도를 이해 못하셨나본데.. 제 주위 의사 변호사 건축사 직업 가진 동문 선후배 중

    한 끼 100만원 쓰는 사람 단 한명도 없습니다. 이들이 소위 고소득 직종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고 연봉이 2억이 넘는 사람들인데도 그렇게 소비하는 사람 없어요.

    오히려 절세를 신경쓰면 썼지. 

    일반 서민중 100만원을 식사로 소비할 수 있는 사람...글세요...현실상 없다고 보는게 맞고..미친 짓 이라고 생각합니다. 분수에 맞는 소비를 해야죠

    충북남 · 2026.01.05 13:29:01
    저도 그 뜻이 아닌대. ㅋㅋㅋ 그사람 거 보다보면 그안에 있는 사람들을 보게되더란 얘기였죠. 가족단위 손님에 애들있고. 호텔 뷔페 같은대 4인 가족만 되도 100 은 그냥 넘어가죠. 그런사람들 꽤나 많고. 서민들도 1년에 한번 모아서 모수같은곳 가는 사람들 보다 생각보다 많더군요.. 연배로 인한 세대차이도 무시못할 요소겠죠. 각자 주위에 어떤 성향이 있는 분들이 많냐의 차이도 있겠고요. 주의 사람들의 소득과 씀씀이가 내 가치관을 정할 요소냐는 다른 이야기 아닐까요?
    충북남 · 2025.12.24 10:57:11
    이보지 저보지 양보지 일본보지 비싼보지 아이돌보지 av 배우보지 를 경험하는것 처럼 파인다이닝은 경험의 영역 입니다. 최고급 식재료에 가성비 효율비 따원 개나줘버리는 미식 영역입니다. 실생활에 적용가능해서 오페라나 미술전을 가는것은 아니지요. 결국 아는만큼 보이고 추구하고 그것이 각자의 행복추구 아니겠습니까?
    zxcvc · 2025.12.22 18:48:28
    백종원은 너무 서민친화 음식만 해서인지
    (박종원은 실전 경험이 적음 ...그래서 요리사가 아니라 평론가 포지션)
    서민음식 특성상 특집잡으러고 덤비면 끝도 없이 나올 듯
    투명캡슐 · 2025.12.22 19:02:58

    백종원을 요리사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많아요. 요리사가 아니라 맛을 잘 아는 사업가입니다. 재료의 원가를 알고 튜닝해서 적절한 음식을 만드는 재주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음식의 맛이 극강의 맛집의 맛이 아닌 그냥 먹을 만하면서 가격 적절한, 즉 사업성 있는 음식과 메뉴 그리고 서비스를 개발하는 사람입니다. 요리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요리사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물론 요식업에 오래 있다보니 요리사에 가깝게 재료와 조리법 등을 많이 알아서 요리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 줬지만 기계적 조리법과 꼼수에 능하죠. 쉐프들의 미묘한 감성이 살아있는 조리는 하지 못합니다. 이 사람은 세상의 모든 맛을 보고 다니며 노력해서 후천적 절대 미각의 경지에 오른 사람입니다. 맛잘알 입니다. 그냥 사업가죠.

    찹쌀떡 · 2025.12.22 21:23:43

    1인당 한 끼에 거의 백만원인데 돈 많은 자들을 상대로 하는 바가지 아닌가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ㅎ     백종원은 요리사로 생각되지 않네요.        사기꾼 기질 다분한 사업가 정도로 보입니다.      거기에 더해 인성도 개차반인 듯 한데요. ㅎㅎ

    스마미셍요 · 2025.12.23 01:58:09
    안성재 음식 먹어본 사람 손✋️
    백종원 음식 먹어본 사람 손✋️
    또야또야 · 2025.12.23 07:16:47
    모수 예약 힘들죠...
    가격 살짝 올렸는데 그래도 수지 맞추기 어렵다네요...
    와인 팔아주신 지인분 같은 분이 많으면 좋지만 ㅎㅎ
    비건전주의 · 2025.12.23 10:23:27

    비싼 고급 재료들로 요리를 비싼 임금의 쉐프들이 정성들여서 만들고 또 쓰리스타에 걸맞는 서비스로 무장한 비싼 임금의 서버들이 음식을 나르고 설명하고.. 쓰리스타에 걸맞게 내부장식과 식기류도 고급지게 유지해야하고.. 월세도 오를테고.. 쓰리스타를 받는건 정말 영광이겠지만 사업적인 면에서는 그 기대치가 극에 달할 수 밖에 없어서 효율이 많이 떨어지긴 할거 같습니다
    원스타 레스토랑만 가도 충분히 고급지고 좋은데 쓰리스타를 받아 유지하려면 엄청 돈도 많이 들겠죠. 밍글스도 쓰리스타받고나서 여기저기 투자자들이 꼬이긴 해도 사업성이 좋지않아 실제 투자는 별로 이뤄지지 않아 고생한다고 들었어요

    유즐레스 · 2025.12.23 08:36:15

    백종원은 골목시장 서민위하는게 아니라 다단계를 모집한거....
     

    zxcvc · 2025.12.23 10:59:10
    백종원 군고구마 먹어 본 군고구마중에 제일 맛있어죠 (가격 크기 고구마품질? 구운정도 100점 만점에 100점 주고 싶은)
    백종원 요리가 쓰레기라고 하는데
    업계 평균은 따라가는 맛이죠
    백종원 요리가 우라가 접하고 있는 현실의 맛들이죠
    메르세즈 · 2025.12.23 12:48:45

    모수 가보고 안성재를 다시 생각함

    음식이나 제대로 만들고 남을 평가해라 새마을식당 짜글이만도 못한 파인다이닝

    부모님모시고 292만원 쓰고 돈아까운적은 처음이였음

    소스와 요리는 조화롭지도않고 킥도없고 페어링와인은 처음 샴페인빼고 다맛없었고

    이전 모수와는 달라도 너무달라져서 이제 가고싶은 마음도 추천해주고싶은 마음도없음

    비건전주의 · 2025.12.23 12:52:36

    아.. 많이 망가졌나보죠? 

    제가 갔을땐 괜찮았는데요

    2023년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메르세즈 · 2025.12.23 12:56:49

    옛날때는 깔끔하고 맛있었는데 이전하고 새로오픈한 모수는 저돈주고 먹을바에 벽제갈비가겠어요

    비건전주의 · 2025.12.23 20:58:51
    헐 그정도로 망가졌다니.. 쓰리스타 뺏긴후로 나락으로 가나보네요 그거 만회하려고 방송에 자주 나오는건가 보네요
    보지딸딸이 · 2025.12.24 18:30:40

    그냥 미디어가 만들어낸 일종의 허상이고 사기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언론에서 띄워주는 애들 믿을게 못됩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주방장이라고 불렀는데..언제부터 쉐프쉐프 이**인지..참..

    시마상무 · 2025.12.23 20:43:32
    이번 클스마스는 4인 4백만원 코스만 있다던데 ㅎ
    보지딸딸이 · 2025.12.23 22:01:25

    언제부터 주방장을 쉐프니 뭐니 미디어에서 빨아제끼고;;ㅋㅋㅋ 

    본질 가치가 변하지 않는 직종은 애초에 애써 포장이나 영어 등으로 현혹시킬 필요가 없는 법임..

    예전에 병원 안내 > 병원 인포 > 병원 코디네이터;;.. 이런거 다 개소리임..

     

    한끼에 100만원을 태운다는건 애초에 사업성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미디어용 혹은 재벌들이나 장난질 치는 용도의 음식임..왜? 사치에는 끝이 없는 법

    저건 일반 시민들이 먹는 음식 아님..걍 일종의 자기과시지..나 이런 요리 한다. 나 비싼 음식 만들어 판다

    충북남 · 2025.12.24 10:59:54
    보지구경 못해서 환장하는 커뮤에 상류층 비율이 있기나 할까? 그러니 하층민 관점과 개념으로 판단하지... 타진요 때나 이거나 같음. 자신들의 상식이 세상의 상식인줄 알지.
    Tea Lover · 2025.12.24 18:29:10

    저런 하이엔드 식당, 저렇게 돈 받아도 운영 쉽지 않습니다. 2017년인가 2018년 도산공원 쪽 미슐랭 쓰리스타 레스토랑 가온 이라고 있었는데, 당시 식대 1인 18만원부터 였고 늘 풀예약이었지만 누적 적자로 폐업 했습니다. (식당은 광주요에서 운영했고 수익보다는 한식과 주류 등 홍보 차원이었습니다) 저런 식당들은 배추 한포기를 사용해도 가장 맛있는 일부 부위만 사용하고 남은 부위는 버리다 보니 식재료 로스가 큽니다. 직원들 인건비도 비싸고, 테이블 간격, 충분한 식사 시간, 식재료 준비(대부분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하죠) 등 식당 운영경비가 상당합니다.

     

    기존 모수가 문닫은것도 스폰서 기업이었던 CJ가 손떼서 였고, 이번에 다른 스폰서 기업이 후원해서 재오픈했을거예요. 해외 미슐랭 쓰리스타 급 보통 70~100만원대 합니다. 주류 없이 식대만.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하이앤드 파인다이닝 식당 들 영업이익률 보통 3% 내외 입니다. 식당만으로 돈 벌기 쉽지 않아요. 

     

    미슐랭 투스타, 스리스타급은 사실 배채우러 가는게 아니라, 미식에 대한 새로운 경험하러 가는 곳이죠. 가성비 등 감안하면 절대 못가죠. 그냥 그 돈으로 노포집 10번 20번 가는게 헐씬 낫습니다.

    보지딸딸이 · 2025.12.24 18:34:27

    그니까 미련한 짓이고..미디어의 장난에 놀아나는 거죠..계속 반복될겁니다.. 모든 사업은 사업성 검토라는게 있습니다. 음식 재료 90% 날리고 10% 써서 귀하게 만들거였다면

    애초에 그건 대중성이 없는 거고 대중들에게 팔아야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부모님에게 해드려야하는 음식입니다.

     

    저는 요즘 언제부터 주방장 새끼들을 쉐프쉐프 거리면서 불렀다고..마치 저새끼들이 뭐라도 되는 것처럼 방송에서 포장하는게 조금 역겹습니다.

    요리는 잘 할줄 알지만 대가리는 나빠서 사업의 '사'자도 모르는 새끼들이 파인다이닝이니 이런 말장난 해가면서 방송에서 시민들 선동하는거 참 보기 역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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