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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외로운 꼰대입니다.
지금 쉬고있는데 직장구하기가 쉽지않네요.
일요일인 오늘 집에서 쉬고 엄마랑 자양시장 가서 장보고 커피마셨습니다.
집근처 순대트럭이 있어 순대포장해서 집에서 한잔
모두 즐달하시고 맛난거 드세요.
요즘 일자리 구하기가 진짜 어렵긴합니다 기술이 있어도 구하기어렵죠
괜히 배달,쿠팡으로 넘어가는게 아닙니다.. 힘내세요!!
한주 힘차게 출발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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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도 맛나뵌다~
근데 38세면 꼰대인가요!?
그럼 50넘으면 영감인가~!?^^
요즘 일자리 구하기가 진짜 어렵긴합니다 기술이 있어도 구하기어렵죠
괜히 배달,쿠팡으로 넘어가는게 아닙니다.. 힘내세요!!
그냥 노답이네
한주 힘차게 출발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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