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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 마무리했습니다. Feat 36살 외로운 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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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살 외로운 꼰대입니다.

     

    지금 쉬고있는데 직장구하기가 쉽지않네요.

     

    일요일인 오늘 집에서 쉬고 엄마랑 자양시장 가서 장보고 커피마셨습니다.

     

    집근처 순대트럭이 있어 순대포장해서 집에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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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즐달하시고 맛난거 드세요.

    댓글8

    자르반83세 · 2025.11.09 19:17:48
    효자네요 부럽습니다
    이노끼 · 2025.11.09 20:00:25
    순대도 실하고
    막걸리도 맛나뵌다~
    클리토리스만져줘 · 2025.11.09 22:09:58
    인간답게 사시네요~
    근데 38세면 꼰대인가요!?
    그럼 50넘으면 영감인가~!?^^
    백님 · 2025.11.09 23:48:46

    요즘 일자리 구하기가 진짜 어렵긴합니다 기술이 있어도 구하기어렵죠

    괜히 배달,쿠팡으로 넘어가는게 아닙니다.. 힘내세요!!

    멜로우우 · 2025.11.09 23:58:56
    달빛유자 반갑네요
    은골로캉테 · 2025.11.10 04:28:28
    36에 백수에 캥거루??

    그냥 노답이네
    야야양야 · 2025.11.10 07:45:48
    님 인생이나 신경
    lovok · 2025.11.10 06:43:09

    한주 힘차게 출발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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