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방 언니들 40대 중반인 시대에 어떻게들 하고계시나요?
ㅎㅅ이의G컵로켓슴 ·
작성일: 2025.09.14 02:515,674153


1. 안마는 원래 같이 늙어가는 재미로 다니는거다. 의리가 있지 보던 친구 계속 본다. 내 지명 언니는 슬슬 폐경이라 이제 콘 끼라고 강요도 안한다. 오히려 좋아~~
2. 20대는 없지만 30대는 있다.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어린애 찾아 본다
3. 아직도 안마 다니는 사람도 있나? 떡치고 싶으면 오피나 키방으로, 똥구멍 간진간질하면 스웨디시로 간다
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고 계시나요?
기본적으로 1~2번이긴 한데.... 찐한 서비스 해 주는 동네가 안마 밖에 없어서 3번은 선택 못함
어쩌면 앤모드라고 대~~~~~~~~~~충 하는 오피 보다는
열심히 열정적으로 기본 노콘으로 해주는 안마가 좋은듯함
안마 오피는 안가본지 참 오래됐네요
맞습니다 7~8만에 그때는 나이대도 20~30대 다양하기도 하고 진짜 가성비 좋았는데요
집근처 스웨디시에서 할마씨들 5만원 주고 연애 가능해서 몇번 갔는데 그래서 다른 스웨디시 1인샾에서 옵션으로 연애 가능한 관리사 찿는데 쉽지않아서 포기하구 그냥 돈 좀더 주고 안마 갑니다...비싸긴 해도 그냥 알아서 다해주니 편한점도 있어여..언니들도 점점 늙어가긴 하지만...
예전 기억으로는, 강남 안마에 섹녀들이 좀 있었어서.
간혹 잘맞으면 노콘에 두번까지 가능했더랬죠... 거의 20여년전 일인데 밖데도 한번 했었네요
30대 나오는데 함 찾아봐야겠군요 ㅎㅎ
2000년대 초반 이던가 강남 안마방 지나가다보면 20대 초반의 앳된 아가씨들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들이 보였는데 지금 20대 초반의 입문 코스가 스웨디시 정도가 아닐가 생각해봄
예전엔 키스방이나 딸방이 입문 코스 였지만 점점 강해지는 수위에 거기도 고인물이 되버리고
어제 스웨디시 가서 지난주 봤던 처자를 봤는데 이야기하다가 코러나때 뭐했나고 하니
그땐 고등학교 다닐땐인데....하는 말에 움찔 했음 20대 초반인건 알았지만
키 173에 바디가 너무 강렬해서 마치 남미여자들 보는 느낌인데 얼굴은 굉장히 앳되고 순수해 보여
딱 내스탈이라 물한번 빼면 후덜덜 했었음
강남 안마에는 50대도 많다던데.. ㅎㅎ
옛날처럼 룸형식일떄는 나름 단골이고 친해지고햇는데 어느순간부터 클럽형으로 봐뀌니깐 딱히 그런게 사라짐...
오히려 다른애들 구경하는재미도있어서 좋긴한데 둘만의 이야기는사라진느낌임...ㅋㅋ
오로지 야한거만남아서 안마잘 안가게됨 ㅠㅠ
강남에 단골 안마들 이제 다사라짐...
요즘 안마는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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