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가끔씩 만나는 언니
비록 세월의 흔적을 제대로 맞아 예전만큼 탱탱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적극적이고 즐길 줄 알아서 만날때마다 기 빨리듯 당하고(?) 옵니다
제가 사실 여상위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이 언니를 만나서 여상위의 진정한 즐거움을 알게 되었네요
나이가 들수록 스킬이 발전하는거 같고
더 느끼는거 같고.. 영상으로 찍어서 보니 이 언니가 쏟아내는 크림이 엄청나더군요
어제 4시간 대실로 만났는데
저를 3번 덮쳤고 1번은 제가 사정실패
2번은 성공했는데 모두 여상위로 해내더군요
움짤로 몇개 만들어 봤는데 용량이 커서 다 올라가질 않네요
암튼.. 자신이 즐기면서 하니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 언니 엉덩이가 크긴 크네요 ㅎㅎ
제가 즐겨 사용하는 애널진동플러그 꽂아주어서 그런지
유독 더 크림을 쏟아내는거 같기도 합니다
(곰플레이로 짤방녹화했는데 화질이 많이 깨지네요)


클라미디아 같은 성병에 감염되어있을수도..;.
같이 검사받기를..
저런 색깔은 칸디다 감염증일수도 있어요.
(물론 성기 *과 보지 즉 남여성기의 마찰에
의해 가끔 저런 색깔이 나올수는 있죠)
음.. 글쎄요 제가 지금 정기적으로 만나는 언니들은 죄다 노콘으로만 해서
저도 1년에 몇번씩 std검사를 받습니다. 다행히 8월에 받은 검사도 모두 negative로 나왔으니
이 언니도 이상은 없는거 같아요. 6월, 7월에도 한번씩 봤었거든요
그럼 마찰에 의해 나온 색깔이니 문제없겠죠.
수년전 경험했는데 *질을 졸라 하는데 요구르트처럼
걸죽한 하얀 애액이 나와 이상해서 병ㅈ원 가보라했죠.
결론은
칸디다 감염으로 인한 질염으로 같이 치료 받았죠.
계속 그러길래 손절했어요. 얼굴은 이뻤지만...
나이외 딴 어떤새키가 치료안하고 그년과 떡친거죠.
확실히 찐득한 흰 크림 나오는 애들은 보지도 냄새나여..
아니지요~~~~~맛난 크림~~~~~~냠냠
먹어보면 맛도 괜찮구요
추천드립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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