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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사창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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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6

    풍그미 · 2025.08.23 01:16:00

    이제는 모든것이 추억속으로 사라지는구나. 개 슬프다. ㅠㅠ

    與民快樂™ · 2025.08.23 07:03:03

    성남 신흥역에도 저런곳이 있었나요? 처음 알았네~

    찹쌀떡 · 2025.08.23 12:07:06

    아마 방석집 인듯 하네요

    빨라돼지2 · 2025.08.23 09:32:48

    종사자들은 다 어디로... 제대로 구경 경험도 못 하고 다 사라지는군요 

    존니떡쟁이 · 2025.08.23 11:02:12
    ** 옐로우 하우스 한번도 안가봤는데 사창가는 진짜 용주골이
    마지막이였던 ㅎ
    손고쿠 · 2025.08.23 14:07:01
    창촌언니들 텐프로나 어피가면 예약풀마감일텐데
    왜 거서 일하는지 이해안되는1인
    magmax97 · 2025.08.23 14:17:49

    사당시장도 자연스레 없어졌어요~~

    탐사대 · 2025.08.23 16:51:30
    사당시장에도 집창촌이 있었나요?
    magmax97 · 2025.08.24 08:57:18

    호호.. 모르셨군요.. 거기도 나름 핫플레이스였는데...

    민가안에 있던 창녀촌..후후

    탐사대 · 2025.08.24 23:02:33
    네 ^^ 얼핏 서울이나 수도권 시장 어딘가에 소규모로 있던곳이 몇몇 있다고는 들었는데 잘은 모릅니다. 얼마나 된 곳이고 이름은 뭐였나요?
    magmax97 · 2025.08.25 11:47:18

    이미 구석기 시대 얘깁니다... 이름도 이것저것이었고..알음알음 알고 가는데였고, 해빠지고부터 여자들이 돌아다니고  남자들이랑 흥정하고 그랬죠

    제엑수 · 2025.08.23 16:24:06
    길동주민사람으로서 천호동 자주갔는데...
    놀아보자 · 2025.08.23 21:04:12

    다 없어지는 거군요

    겨울의사업가 · 2025.08.23 22:29:20

    청량리 588 진짜 지금 유흥와꾸언니들보다 100배 좋았는데 ㅋㅋ 와꾸몸매 무족건 노콘질쏴 그래도 병한번 안걸림

    빠루레라 · 2025.08.24 17:23:57
    용주골 십여년 추억 그립네요.
    내 파트너 아가씨들 지금 사십 넘어서
    뭐하고들 있을까요.
    천호동남 · 2025.08.24 17:40:42

    영등포는 아직 영업은 하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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