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8만대 올라섰을때 팔고 나왔다가 5만대로 떨어졌을때 웃기겠지만 애국?한다는 심정으로 매일 조금씩 사 모아놨는데 뉴스같은 호재가 나오다니 마믈 곱게? 쓰면 복받는가 봅니다 ㅎㅎ
삼전 매출중 반도체는 30%밖에 안돼서 5만 이하로는 안떨어질거 같아서 산건데 십만 가자아 ㅎㅎ
안드로메다 · 2025.07.28 18:21:07
2~3일뒤에 있을 관세협상에서 개박살 나면 다시 6만원대로 가겠죠
잘하자쫌 · 2025.07.28 18:32:52
관세협상하고 상관없는 미국에서 생산하는 칩이라던데 관세협상하든 말든 좀 더 들고있으려고요 없으면 못사는것도 아니니 본전 이하로 떨어지지는 않을듯싶어서요
jkay11 · 2025.07.28 18:53:44
차량 반도체는 애초에 너무 적은 수량이라 팹 입장에선 커다란 호재는 아닙니다
아무리 테슬라라고 해도 자동차 로봇 데이타센터 칩을 다 몰아줘도 물량 자체가 너무 적어요 ...
그리고 삼성 테슬라와의 관계는 이번에 새로운게 아니라 아주 예전부터 테슬라는 삼성 오스틴 팹을 이용해 왔습니다
결론은 그냥 언플용 입니다
안드로메다 · 2025.07.28 19:01:54
그래도 2~3일 호재로 작용되지 않을까요
jkay11 · 2025.07.28 19:27:09
그정도까지 알면 제가 여기서 이렇게 글을 적을리가 없을겁니다 ㅠㅠ
비건전주의 · 2025.07.29 14:18:51
틀린 말도 맞는 말도 아닌게
우선 테슬라가 기술로 선두를 잡으면 후발주자들은 테슬라의 설계를 따라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거기에 삼성반도체는 자연스레 후발주자들에게도 콜을 받겠죠
그리고 정밀한 기계일 수록 투입되는 칩셋의 수가 많고 비쌉니다
그리고 보통은 모델에 따라 브랜드를 나누고 칩셋의 성능도 나뉘어서 1개 브랜드가 독점하는건 거의 불가하다고 봐야 할겁니다
테슬라가 로봇 상용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고 설계의 기준을 삼성반도체로 잡는다는건
초창기 몇 년간은 삼성의 반도체가 독보적으로 그 기준에 속해서 사용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후발주자들도 개발속도를 높이고 안정화를 위해 삼성을 찾게 되겠죠
아직 출시되기 전이고 얼마나 많은 물량이 생산될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입장에선 호재가 맞다고 봅니다
반도체는 일단 꽂히고나면 다시 바꾸는게 쉽지 않아요. 설계 뿐만 아니라 수만번의 테스트를 다시 실행해야하는 절차를 다시 걸쳐야 하니 말이죠
아무튼 삼성이 테슬라 호재로 로봇, Ai쪽에서 부가적인 성공을 거뒀으면 좋겠네요
jkay11 · 2025.07.29 17:23:21
개인적인 추측으론 현재 TSMC가 최선단 공정 단가를 너무 비싸게 부르고 미국생산이라는 목적이 맞아 떨어져서
삼성의 오스틴이 선택된거라 봅니다
TSMC의 단가는 애플이 엄청난 물량으로 가격을 올려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테슬라는 저 수량을 맞출 방법이 없어서 자국내 생산과 자신들의 요구에 적극적인 삼성을 택했을거라 예상되네요
그리고 말씀대로 결국 테슬라가 삼성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성공적인 칩 생산을 하면 앞으로 삼성 팹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가겠죠
다만 그게 어제 주식이 급등할 정도냐??는 전 글쎄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최선단 공정의 신뢰 회복이 쉽게 될리가 없으니...
lovok · 2025.07.29 07:32:25
3년을 버티면 부자가 될수 있겠지..ㅋㅋ
또야또야 · 2025.07.29 08:05:53
말이 22조지...년간으로 따지면 얼마나 되겠어요.. 게다가 TSMC도 빠꾸시키는 머스크 새끼인데 삼성이 수율 뽑겠어요? 재용이 **새끼 감옥 안 가는거 덮으려고 허풍떠는거지...더 중요한건 엔비디어 HBM 또 빠꾸 맞은 겁니다. 지금 들어갔다간 영원히 물려요
이어어 · 2025.07.29 10:52:23
엔비디아 퀄 테스트 통과돼는거 보구 투자해도 늦지않아요. 한번 삼전 물리면 하염없이 기다려야해요. 투자 비추(그돈으로 다른 종목 투자하길 차라리 중단기적으로 sk하이닉스가 더 좋아보임)
삼전 8만대 올라섰을때 팔고 나왔다가 5만대로 떨어졌을때 웃기겠지만 애국?한다는 심정으로 매일 조금씩 사 모아놨는데 뉴스같은 호재가 나오다니 마믈 곱게? 쓰면 복받는가 봅니다 ㅎㅎ
삼전 매출중 반도체는 30%밖에 안돼서 5만 이하로는 안떨어질거 같아서 산건데 십만 가자아 ㅎㅎ
2~3일뒤에 있을 관세협상에서 개박살 나면 다시 6만원대로 가겠죠
없으면 못사는것도 아니니 본전 이하로 떨어지지는 않을듯싶어서요
차량 반도체는 애초에 너무 적은 수량이라 팹 입장에선 커다란 호재는 아닙니다
아무리 테슬라라고 해도 자동차 로봇 데이타센터 칩을 다 몰아줘도 물량 자체가 너무 적어요 ...
그리고 삼성 테슬라와의 관계는 이번에 새로운게 아니라 아주 예전부터 테슬라는 삼성 오스틴 팹을 이용해 왔습니다
결론은 그냥 언플용 입니다
그래도 2~3일 호재로 작용되지 않을까요
그정도까지 알면 제가 여기서 이렇게 글을 적을리가 없을겁니다 ㅠㅠ
틀린 말도 맞는 말도 아닌게
우선 테슬라가 기술로 선두를 잡으면 후발주자들은 테슬라의 설계를 따라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거기에 삼성반도체는 자연스레 후발주자들에게도 콜을 받겠죠
그리고 정밀한 기계일 수록 투입되는 칩셋의 수가 많고 비쌉니다
그리고 보통은 모델에 따라 브랜드를 나누고 칩셋의 성능도 나뉘어서 1개 브랜드가 독점하는건 거의 불가하다고 봐야 할겁니다
테슬라가 로봇 상용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고 설계의 기준을 삼성반도체로 잡는다는건
초창기 몇 년간은 삼성의 반도체가 독보적으로 그 기준에 속해서 사용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후발주자들도 개발속도를 높이고 안정화를 위해 삼성을 찾게 되겠죠
아직 출시되기 전이고 얼마나 많은 물량이 생산될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입장에선 호재가 맞다고 봅니다
반도체는 일단 꽂히고나면 다시 바꾸는게 쉽지 않아요. 설계 뿐만 아니라 수만번의 테스트를 다시 실행해야하는 절차를 다시 걸쳐야 하니 말이죠
아무튼 삼성이 테슬라 호재로 로봇, Ai쪽에서 부가적인 성공을 거뒀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인 추측으론 현재 TSMC가 최선단 공정 단가를 너무 비싸게 부르고 미국생산이라는 목적이 맞아 떨어져서
삼성의 오스틴이 선택된거라 봅니다
TSMC의 단가는 애플이 엄청난 물량으로 가격을 올려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테슬라는 저 수량을 맞출 방법이 없어서 자국내 생산과 자신들의 요구에 적극적인 삼성을 택했을거라 예상되네요
그리고 말씀대로 결국 테슬라가 삼성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성공적인 칩 생산을 하면 앞으로 삼성 팹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가겠죠
다만 그게 어제 주식이 급등할 정도냐??는 전 글쎄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최선단 공정의 신뢰 회복이 쉽게 될리가 없으니...
3년을 버티면 부자가 될수 있겠지..ㅋㅋ
게다가 TSMC도 빠꾸시키는 머스크 새끼인데 삼성이 수율 뽑겠어요?
재용이 **새끼 감옥 안 가는거 덮으려고 허풍떠는거지...더 중요한건 엔비디어 HBM 또 빠꾸 맞은 겁니다.
지금 들어갔다간 영원히 물려요
한번 삼전 물리면 하염없이 기다려야해요.
투자 비추(그돈으로 다른 종목 투자하길 차라리 중단기적으로 sk하이닉스가 더 좋아보임)
금액이 23조라 커 보이는 겁니다.
년->월->일 세분하고 삼성 오스틴 공장 생산CAPA 감안하면 잭팟 아닙니다.
그냥 1일~1.5일 정도의 작업물량 정도 입니다.
딱1년만 하면 잭팟인데...
삼성반도체 입장에선 그냥 메이저 고객한명 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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