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지금 지하철 타고 가는데...

    목록

    한때 단대 여관 자주봤던 아주머니 추정 되는 분 눈 감고 자고

     

    있는데 ( 맞는 거 같음 )  깨워서 아는 척 해야하나?

     

    이런 경우 첨인데..

    댓글11

    flashnnn · 2025.06.13 17:20:30
    옆자리 앉아서 나즈막하게 "단대?" 했는데 눈 번쩍 뜨면 그 아줌이 맞을 듯...ㅋ
    떡진남 · 2025.06.13 17:26:23
    사람도 많고 해서 그냥 멀리서 지켜봤네요.
    력서스 · 2025.06.16 13:30:49

    유머감각이 대단들 하십니다

    588부대 · 2025.06.13 19:45:27

    전 예전에 천호역에서 엄마랑 쇼핑하는데 현주봤습니다.

    화양리 여관바리녀 현주

    외나무다리 · 2025.06.13 19:55:15

    천호역 어디요??

    588부대 · 2025.06.13 20:18:46
    천호역 쇼핑하는곳에서요
    정지아디 · 2025.06.13 21:21:18

    저는 천호역 핸플방 애플에 일했던친구 천호역에서 같이 내린적이..ㅎㅎ

    아하라가카 · 2025.06.14 07:22:08
    현주 오랜만이네요 ㅋㅋ
    바리가면
    맨 주인아줌이랑 고스톱 치고 술 마시고 있던 ㅋㅋ
    붓타 · 2025.06.14 18:03:40
    송림 비누 지난달에 부평역 kfc에서 봤습니다 ㅋㅋㅋㅋ
    외나무다리 · 2025.06.14 19:36:41

    혼자 먹고있던가요?

    붓타 · 2025.06.14 21:00:45
    여자랑 같이 있던데요. 눈 마주쳐서 민망해서 치킨 사러갔다가 돌아나옴요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