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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리 용주골 추억의 이쁜 사창가 매니저들 모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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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용주골 이쁜이들 입니다.
    비쥬얼이 지금 오피나 키방이쁜이들

    보다 더 괜찮아 보니네요. 

     

    어렸을때 청량리588 이랑, 용산역

    사파리 하고 놀랐던게

    진짜 이쁜애들 많다..

    와 뭐냐 여기 하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

     

    저 이쁜이들은 지금 무슨일을 하고

    살아가고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댓글23

    발걸음73 · 2025.03.10 11:37:16
    수원역도 없어지고 이제 정말 옛얘기에서만 나오는 장소가 되어가네요.
    가둑이 · 2025.03.10 12:25:59

    조금 무셔워서

    srgfgres · 2025.03.10 12:58:16

    시집도 못가는 헬조선 냄비들이 보지팔이 할라꼬 시청마다 민원넣고 ** 발광 했다고~~~~

     

    웃기는 건 보지들이 많아졌는데 씹값은 더 올랐다는~~~~~

    똥배 · 2025.03.10 14:20:50
    저딴 가격비싸도 이뻤는데...
    튀김 · 2025.03.10 14:46:16

    좋네요... 꿀꺽...

    케로베르스 · 2025.03.10 17:13:04

    인터넷도 싸파리가 되면 와꾸가 올라 갈껍니다.

    `

    Wops · 2025.03.10 17:42:13
    아직영등포에는 몇몇가게 남아있는듯하네요
    카리쑤마2 · 2025.03.10 17:42:56
    어쩜이리 떡감좋게들생겼는지
    초코맛이좋아요 · 2025.03.10 17:46:36
    첫번째 *습니다
    백님 · 2025.03.10 18:03:30

    진짜 생각보다 용주공 588이 와꾸 좋은애들 엄청많았음.

    그떄당시도 왜 사창가에서일할까 싶은애들 엄청많음

    룸빵이든 업소든가면 당연 상급일텐데 왜그럴까싶어서 많이물어봣는데

    다 하나같이 단속떄문에 요기있는다고하더라.

    돈은돈이고 사창가 자체는 단속은 거의안하니까 걸릴일이없다고 업소는 많이걸리니까 차라리 맘편하게 사창가가 낫다고하더라.

    내가 다닐 00년대~10년대 언니들 지금은거의 40,50이 됫겟지

    다들 어디서 신분세탁하고 애엄마가 됬거나 어디 장사하고있거나 하고살겟지...

    어떄는 진짜 몸매관리도 잘하고 와꾸도좋았는데 구경하는맛도좋았고

    지금업소는 진짜 말갖지도않는애들 데려다가 가격은 말도안되게 받고있으니 저시절을 격어본사람들 입장에서는 답도없는거지

    오나이트 · 2025.03.10 20:38:50

    옛날 청량리에는 진짜 이쁜 애들 많았는데...왜 청량리에 저런 애들이 있을까 정도였는데 그 때 많이 했어야 했는데. 본능이 옳다.

    고구마25 · 2025.03.10 22:52:45
    요즘 평택 쌈리는 어떤지요 ..?
    나폴리 · 2025.03.10 23:35:54

    좋은 시절 다 갔네요

    카페인중독자 · 2025.03.11 08:12:39

    저때가 시간당최저임금대비 떡값이 안정적(?)이였을때죠... 지금은 코로나시즌 끝나고 언니들 와꾸는 낮아졌는데 가격만 올라갔죠... 하긴 이뿐애들은 수술한 가슴 흔들어대고 팬티만 살짝보여주면서 개인방송하면 월1천만원 버니까요... 

    딱딱해지고싶어 · 2025.03.11 09:58:24

    아 아직도 생생 6-7년전 남한산성 근처 인가 단대오거리인가 하여튼 거기 빡 촌에서 평일에 친구 4명에 70만원 주고 2-3시간  술척먹고 떡치는데

    방이 졸라 이상한구조  한판하고 담배피로 나왔다 ㅋㅋ 친구놈 하고 방 교체 ㅋㅋㅋ 18 *년도 술취해서 그냥 받아줌 난 손으로 졸라 했음 개 흥분해서 여자 ㅋㅋㅋ 

    더이상 이런 낭만이 없다. 슬프다 엣날 그래도 돈 만큼 해줬는데 요즘 *년 넘어 *** 너무 만아

    빠루레라 · 2025.03.11 17:00:46

    10년 추억서린 용주골
    아가씨들 그립네요.
    수년 연속으로 섹파수준으로 많이
    다녔죠.

    얼그레이화곡 · 2025.03.11 20:02:18
    어디가서 하던일 계속하겠죠 배운게 저건데 다른건 안하죠 ㅎㅎ
    깡따구 · 2025.03.12 16:58:53

    추억의 용주골 그립네여 ㅋㅋㅋ

    곤조도로 · 2025.03.13 07:59:42
    결혼해서 족발집 하는 애 봤습니다 다른 한명은 백화점 명품 메이커 파는데 그때 봤던거하고 다르게 고급져 보이더군요 8만원에 벗고 빨아주던 애가 명품 메이커 파는데 이제 8만원줘도 먹지 못하는 그 느낌 오히러 부럽게 느껴지던 그 느낌
    탐사대 · 2025.03.23 22:36:01
    누가 데려간 걸까요? 사창가시절 모르는 사람 속여서 결혼한게 아닌 이상 결혼이 가능할까 싶은데 참 그런 사연이 더 궁금해지고 신기할뿐입니다
    쏘팔메토 · 2025.03.14 11:57:21

    추억 돋네요 추천입니다

    코인데아 · 2025.03.22 19:41:32
    이제 이쁘면. 절대 유흥일안하는실태...
    방송하는게 훨씬 더벌고 좋으니...
    탐사대 · 2025.03.23 22:34:30
    용주골보다 법원리가 건물크기나 구조상 더 특이해서 기억에 많이 남던데 은근히 헷갈려하는분들이 많더군요. 연풍리가 용주골이고 법원리는 이십포라고 다른 장소인데 말입니다. 옛 사진들이 기록으로 남게되는 시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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