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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되도 웃으면서 출근함
장마 홍수 대비가 잘 되서 저런 웃음을 이제 볼 수가 없네.
저여자는 직장에서 옷벗고 일하나?
저 시대분들은 출근안하면 죽는다는 생각이..
요즘 세대랑 생각이 많이 다르지...
틀리다 안했어 다르다고 했지.
저시대가 있었기에 우리가 이만큼 사는건 인정해야함
저런 시절이 있었네요
어제 새벽에 차버리고 4시간 걸어서 아침에 집에 도착했지만 어제보다
2011년 우면산 산사태때 회사가 바로 옆 서래마을쪽에 있었는데 그때도 저리 출근했을때가 좀 더 빡셌음..
고등학교시절 정말 비가 많이 와서 학교 못가나 했는데 결국 스트로폼 배 타고감.
예전에는 토요일도 근무했는데 참 세상 좋아졌네요
이제 주4일로 한다고 하는데.. 참..
옛날엔 참 별의별 일들이 많았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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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홍수 대비가 잘 되서 저런 웃음을 이제 볼 수가 없네.
저여자는 직장에서 옷벗고 일하나?
저 시대분들은 출근안하면 죽는다는 생각이..
요즘 세대랑 생각이 많이 다르지...
틀리다 안했어 다르다고 했지.
저시대가 있었기에 우리가 이만큼 사는건 인정해야함
저런 시절이 있었네요
어제 새벽에 차버리고 4시간 걸어서 아침에 집에 도착했지만 어제보다
2011년 우면산 산사태때 회사가 바로 옆 서래마을쪽에 있었는데 그때도 저리 출근했을때가 좀 더 빡셌음..
고등학교시절 정말 비가 많이 와서 학교 못가나 했는데 결국 스트로폼 배 타고감.
예전에는 토요일도 근무했는데 참 세상 좋아졌네요
이제 주4일로 한다고 하는데.. 참..
옛날엔 참 별의별 일들이 많았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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