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름 같은데 약먹고 비뇨기과 가서 치료 하면 될것을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담그면 안되지
앙기모띠1 · 2024.09.17 11:33:20
콘돔해도 소용 없어요 헤르페스는 ㅎㅎ
럭셜맨 · 2024.09.17 16:41:33
뉴스에선 오늘 기사에도 매독 언급이 오르네요. 조심들 하세요~~
메인보털 · 2024.09.17 19:06:02
헤르페스는 성인 반이상이 달고 사는 바이러스임
2형이면 성교로 인한건 맞는데
약 먹으면 증상이 빨리 낫는다네요
완치는 안된다하고
까리하네 · 2024.09.17 23:51:16
헤르페스는 거의 성병이 어닌거 아님??
운우樂 · 2024.09.18 03:12:39
2형이 성기주변에 발병해서 성병으로 분류하는겁니다 헤르페스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상포진도 헤르페스의 한종류이죠 헤르페스 발현시엔 성관계는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면역력관리만 잘하면 발현될일은 없죠
이어어 · 2024.09.18 04:37:36
Herpes 서양인 60프로 걸렸음. 그냥 같이 공존
dodokos · 2024.09.18 09:25:14
콘돔 착용하면 전파 막을 수 있습니다. 관계시 성기와 사타구니 마찰이 격해지는데, 그 때 눈에 잘 보였든 아주 작아 보이지 않았든, 수포가 터지거나 비벼지며 감염 되는 게 2형입니다. 보통 관계시 신체가 밀접하게 닿고 그 분비물 교환에 취약한 게 성기입니다. 다들 콘돔 좀 착용하세요. 그리고 감염율은 매우 낮은데, 수포가 올라온 경우, 혹은 거의 근접한 경우, 보균자인데 무증상이었다가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경우엔 키스로도 전파가 될 수 있습니다. 키스하자마자 탁!하고 감염되는 건 아니지만 뭐, 10초간 키스하자마자 바로 가글하시는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보균자는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감염율도 10000분의 1입니다. 다양한 사례에서 나온 확률인데, 콘돔, 격하지 않은 관계 등으로 조심할 수 있습니다. 그냥, 지킬거 정도는 지키는 정상적인 달림 하시면 됩니다. 너무 걱정 할 일은 아니지만, 대구의 경우에는 증상이 강한 사람이 여기저기 다니며 옮겨놓은 것 같네요. 이런데에서 하기도 웃긴 얘기지만, 이렇게 창궐?할 때는 당분간 유흥은 접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바카부 · 2024.09.18 22:41:45
보균자가 많지 않은게 아니라... 보균자의 90% 가 무증상 입니다. 보균자라도 증상이 없으면 자기가 죽을때 까지 보균자인줄 모름...
더구나 일반적인 성병검사인 소변검사로는 알수 없고... 비급여 피검사를 해야 하는데... 증상이 없는 사람이 굳이 피검사 까지 하며 확인 하는 경우는 드물죠...
약먹고 비뇨기과 가서
치료 하면 될것을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담그면 안되지
조심들 하세요~~
헤르페스는 성인 반이상이 달고 사는 바이러스임
2형이면 성교로 인한건 맞는데
약 먹으면 증상이 빨리 낫는다네요
완치는 안된다하고
헤르페스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상포진도 헤르페스의 한종류이죠
헤르페스 발현시엔 성관계는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면역력관리만 잘하면 발현될일은 없죠
그냥 같이 공존
콘돔 착용하면 전파 막을 수 있습니다. 관계시 성기와 사타구니 마찰이 격해지는데, 그 때 눈에 잘 보였든 아주 작아 보이지 않았든, 수포가 터지거나 비벼지며 감염 되는 게 2형입니다. 보통 관계시 신체가 밀접하게 닿고 그 분비물 교환에 취약한 게 성기입니다. 다들 콘돔 좀 착용하세요. 그리고 감염율은 매우 낮은데, 수포가 올라온 경우, 혹은 거의 근접한 경우, 보균자인데 무증상이었다가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경우엔 키스로도 전파가 될 수 있습니다. 키스하자마자 탁!하고 감염되는 건 아니지만 뭐, 10초간 키스하자마자 바로 가글하시는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보균자는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감염율도 10000분의 1입니다. 다양한 사례에서 나온 확률인데, 콘돔, 격하지 않은 관계 등으로 조심할 수 있습니다. 그냥, 지킬거 정도는 지키는 정상적인 달림 하시면 됩니다. 너무 걱정 할 일은 아니지만, 대구의 경우에는 증상이 강한 사람이 여기저기 다니며 옮겨놓은 것 같네요. 이런데에서 하기도 웃긴 얘기지만, 이렇게 창궐?할 때는 당분간 유흥은 접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보균자가 많지 않은게 아니라... 보균자의 90% 가 무증상 입니다. 보균자라도 증상이 없으면 자기가 죽을때 까지 보균자인줄 모름...
더구나 일반적인 성병검사인 소변검사로는 알수 없고... 비급여 피검사를 해야 하는데... 증상이 없는 사람이 굳이 피검사 까지 하며 확인 하는 경우는 드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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