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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뱅사거리 지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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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뱅사거리 지날 때마다 친구들하고 가던 생각이 나는데요. 

     

    그 당시 와꾸도 괜찮았고, 서비스도 핸플까진 했던 걸로 기억나는데

     

    키방은 아니고 핸플이라고 불렸던 거 같네요. 

     

    올탈에 와꾸는 요즘 오피보다 나았는데, 

     

    키방 갔다가, 건마 갔다가, 뭐... 다 다녀봐도 그때가 참 그립네요. 

     

    정말 예뻐서 여친이면 좋겠다 생각할 정도의 분도 계셨었으니까... 

     

    부천에 꽃집이란 곳도 정말 꽃집이어서 네 명인가 데리고 했었는데

     

    경찰서 뒤 오피스텔 건물이었는데 정말 예쁜 분이 계셨었죠. 

     

    셋 중 한 분은 이혼녀였나? 근데 그 분 정말 예뻤어요. ㅎㅎ

     

    참 이제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댓글11

    nothere · 2024.09.10 22:50:33
    핑클. . 새벽에 야간조 우르르 나와서 버스타는거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쥬빌리 · 2024.09.11 02:58:20

    핑클, 화이트.... 참 좋았던 시절

    자라네2 · 2024.09.11 09:54:00

    여탑의 전성기... 앞으로 다시 못올 좋은 시절이었죠. 

    비건전주의 · 2024.09.11 10:18:22

    뱅뱅사거리 뱅뱅매장 건너편 뺑뺑이... 김부선같은 스탈의 사장 아지매.. 서비스좋았었죠

     

    키토10 · 2024.09.11 10:56:06

    유흥은 15년 전이 전성기 였죠 지금은 가성비 제로 와꾸 제로

    빠루레라 · 2024.09.11 13:20:53
    추억의 핑클.
    회사에서 야근하다가 가곤 했죠.
    깡따구 · 2024.09.11 15:28:10

    뱅뱅사거리 주변 밤문화의 집약체였져 ㅋㅋㅋ

    까리하네 · 2024.09.11 16:59:57
    뱅뱅 슈퍼맨 기쁨이 기억하시는분?? 최애였는데 ㅠㅠ
    잇츠유 · 2024.09.11 18:53:06
    핑클 솔미가 잠지 잡고 똥꼬 찔러주던거 생각나넹
    사랑안해 · 2024.09.12 05:45:49

    그냥다 추억이네요...

    4대천녀...  미령이에한표

    왈리몰리 · 2024.09.12 11:25:53

    근데 핑클에서 붕이 나왓나요  그 커튼친데서 어떻게 붕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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