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본 지명녀 있었는데
뭔가 질리기도 하고 지겨워서 석달정도 안보다가닥
하루 급꼴림 와ㅏ서 찾아갔습니다니
정말 오랜만이라거 반겨주면서
오늘은 얼싸를 해보라는 겁니다ㄴ
살면서 얼싸는
야동으로만 봤지 실제로 해본적 없었는데ㄷ
** 설레여서 느낌 오기전에 입에 물리고
계솓 빨라고 시켯어요 속으로 좀 미안하고 죄책감 들엇지맘
오늘 보고 앞으로 안볼 생각이라 개대하듯이 막 굴렷죠
드디어 발싸 타이밍이 왔고
작은 면상에 듬뿍 *물 발싸해줫습닞
뭔가 오묘한 쾌감과 죄책감이 밀려왓지만만지명녀는
마지막 방울을 촤르륵 빨아주엇죠
하
처음 해보는 얼싸라 새롭고 흥붐돼ㄷ서서일주일 후에ㅇ
다시 찾아갓습니다다근데
그년 은퇴했다고 하네요ㅎㅎㅎ
착한애군요ㅎㅎ
그런애들은 꼭 챙겼어야 하는데 님 보물 놓치신듯
저는 키방인데 철벽하던 애가 갑자기 지가 먼저 벗는 거임....뭐지? 했는데 진짜여서 했는데 그 주에 또 갔는데....앞 타임도 하고 종일 노콘 한거 같음. 그 중에 그러고 은퇴.
남친 생겼다고 하더만 마지막 주에 노콘으로 하고 싶은 사람들 다 하고 가게 그만 둔듯.
갑자기 한 번 주고 사라진 핸플녀가 생각나네. 아담하고 명랑해서 한 50번 본 언냐인대 귀샵 밀당의 대가였지 딱 대가리까지만 허용하고 끝까지 버티던 언냐였는데 꽃보지였다. 두탕 예약해서 한시간 남짓 귀샵 하비욧만 때리기도 했었는데 어느 날 먼 동네로 가서 볼일 없다가 서울로 다시 와서 한 번 보러 갔는데 그 깔끔했던 꽃보지가 걸레보지가 되어서 왔던거야, 참내..... 수년간 그렇게 버티더니 딴데 가서 어떤 왕자지 놈에게 제대로 조교당했나 보다 생각했어. 중요한 건 나한테도 한번 주더라구 그렇게 안주고 버티던 보지를...... 내가 왕지루인대 한 30번 왕복했더니 느낌이 와서 ....... 암튼 좋았고 그리고 그 후로 그 언냐는 사라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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