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된 차량 주인에게 남겨진 황당한 쪽지
공승연 ·
작성일: 2024.09.04 11:564,398107
미국 보스턴에 거주하고 있는 앨리샤 마스트로야니(Alicia Mastroianni‧여) 씨는 지난달 15일 출근을 하기 위해 자신의 자동차가 주차된 곳으로 갔다가 충격을 받았다.
황당하게도 당시 자동차의 측면에는 누군가 그어놓은 흔적이 가득했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으로 길 건너편에 사는 이웃이 범인을 목격했다는데.

뭔 개소리?



진짜였음. ㄷㄷ
자차 자기부담금 20만원입니다 고갱님
광택을 너무 냈군요 ㅋㅋ
칠면조가 왜 저랬지 했는데 댓글보고 아하 했습니다.
샷건이필요한이유
헐입니다.ㅋㅋ
이럴수가. 이걸 어떻게 찍었지
칠면조가 왜 공격을 ㅋㅋㅋㅋ
차 문짝에 비친 칠면조가 마음에 안들었음...그래서 조진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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