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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부제:핸플의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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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핸플후기에서 글도 많이쓰고 핸플위주로 업소다니다가

     

    취미생활로 잠시 업소탐방은 접고

     

    마지막으로 핸플간거랑 핸플후기 마지막으로 쓴게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취미생활은 아직도 즐기고있고

     

    그 사이 연애도 했습니다. (총 2번)

     

    연애할땐 적어도 업소에는 가지않았습니다만

     

    그 사이에 핸플 업소도 많이 사라지고

     

    몇군데 안남았네요. 옛날 언니들은 대부분 은퇴한거같고

     

    키방으로 진로를 바꾸자니 핸플에서의 손맛이 그립고

     

    나이가 찰때로? 차다보니 뭘 하나 도전하기가 무섭네요.

     

    망고(자몽), 진솔, 그리고 수원에서 분수터지던 언니까지

     

    다 보이지않네요. 그중에서 망고(자몽) 제일 보고싶습니다.

     

    정말 기회가된다면 밥이라도 아니면 음료라도 한잔하면서

     

    얘기라도 나누고싶네요.

     

    이상 오랜만에와서 신세한탄만 하고 가는 아재였습니다.

     

    P.S:글을 쓰면서 건대 핸플다닐때 잘 챙겨주시던

     

    사장님도 생각이나네요. 밖에서 시간맞춰기다리면

     

    전화로 "킹파님 올라오셔서 기다리셔도되요" 라고

     

    얘기해주시던 사장님 ㅋㅋㅋ 마지막 행방은

     

    강남 키방쪽 실장님? 사장님으로 갔다고 한게

     

    마지막 행방이었는데 그 이후로는 모르겠네요.

    댓글31

    배선생 · 2024.06.30 00:28:19

    잘보고갑니다~

    킹파 · 2024.06.30 01:19:34
    쓸때없는 긴글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예조아 · 2024.06.30 01:08:38

    강남 핸플 다니던 그 때로 돌아가고싶네요. 비트코인 좀 사놓고 잊어버리고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샛별, 은별, 구찌, 슬비, 세경, 예슬 등등 그립네요. 

    킹파 · 2024.06.30 01:20:06
    그러게요. 누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형님에게도 좋은 피마를 보여줬던 언냐들이겠죠?
    선예조아 · 2024.06.30 03:00:17

    키방을 안 가서 피마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거의 강남 핸플에 있던 애들입니다. 솜사탕, 에이스, 시크릿9 

    킹파 · 2024.07.06 08:22:27
    핸플을가자니 예전과 같을지 의문이고 키방을가자니 뭔가 설레면서도 무섭네요 ㅋㅋ
    ☞흑곰☜ · 2024.06.30 01:21:22
    전 너무 오래전이라 재입성이 어렵네요 이제는 인증도 어렵고..
    전 로또 세대였는데 ㅋ
    강남에서 핸플정모도 하고 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생각나는 애들이 참 많네요
    잘읽고갑니다.
    선예조아 · 2024.06.30 02:59:33

    로또 신촌에서 한 번 봤는데 몸매가 대단하더군요. 더 보고 싶었는데 못 보고 일산 건마 샤넬의 샤넬로 일한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어디에 있나 궁금하네요. 나이들어도 워낙 몸매가 우월해서 아직 현역으로 뛸만한데 

    킹파 · 2024.07.06 08:23:00
    이게 내맘이 다른사람 맘같지가 않아서 그런가봐요
    킹파 · 2024.07.06 08:22:40
    핸플정모는 특이하네요 ㅋㅋ
    샤오룽 · 2024.06.30 02:27:20
    요즘 키스방이 옛날의 핸플이어요.
    킹파 · 2024.07.06 08:18:24
    아 그래요? 참고하겠습니다.
    與民快樂™ · 2024.06.30 07:21:55

    days.jpg

    Those were the days~~

    king2.gif

    킹파 · 2024.06.30 11:24:52
    적절한 댓글^^
    메메 · 2024.06.30 10:30:24
    포이즌 하라가 보고싶네요
    킹파 · 2024.06.30 11:24:59
    다들 그립나보네요.
    엉짱매냐 · 2024.06.30 11:49:02

    화곡 숲 은주 ㅋㅋㅋㅋ

    킹파 · 2024.06.30 11:58:24
    좋은언니였나보네요
    자라네2 · 2024.06.30 11:52:23

    인생의 봄날은 지금일지도... 단돈 6만원(이었나요?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에 빨개 벗고 쪽쪽빨던게 영원할것 같았는데 어느새 추억이 되버리다니....

    아 옛날이여~ 키방에서 내상 맞고 태국텔 쪽으로 옮겼다가 내상 몇번 오지게 맞고는 이제 업소 발길을 끊어 버렸네요.

    떡이라도 안치니 사람이 팍 늙어요.

    킹파 · 2024.06.30 11:59:09
    제 기억으론 7만원이요. 근데 가면 갈수록 물가가 오르니 비싸지고있지요. 핸플도 몇군데 안남고 집에서 거리는 멀어서 좀 부담스럽습니다.
    Hope1236 · 2024.06.30 13:10:48

    핸플 생존시기라면, 최소 10~12년 전인데...

    킹파 · 2024.07.06 08:18:54
    벌써 그렇게됐나요? 제 기억으론 몇년안된거같은데 미화됐었나봐요
    기냥웃지여 · 2024.06.30 13:38:06
    망고(자몽) 건대있다가 수원 꽃동내바뀌기전에
    일햇던 언니맞나옷?통통하니 등에 호랑이그림있던?

    기르던 고양이가 오늘낼해서 돌보느라,일그만두고
    쉬고있다고,,일년전쯤
    저도 한다리건너서 들은이야기내요,
    최근근황은 저도 궁금하긴하내요

    분수터지는 언니가 진솔아닌가요?오전조,,
    분수의 비결이 모닝맥주란사실,,,,,

    망고가 편하고 나름 잘맞아서,저도 고정지명이었내요,
    킹파 · 2024.07.06 08:20:28
    예 맞아요. 망고랑 참 얘기도 잘통하고 잘해줬는데 말이죠.
    고양이가 그래서 그랬었군요. 저도 몰랐네요.

    진솔씨말고도 그 누구였더라 야간조였는데 되게 슬림하고 이쁜언니도 분수터졌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망고랑 업소가 아닌 밖에서 만날수있다면 밥이라도 한끼하면서 혹은 음료라도 한잔하면서 얘기하고싶네요.
    유동규 · 2024.06.30 15:14:22

    진솔은 수원하트에 아아 입니다

    킹파 · 2024.07.06 08:20:58
    아하! 참고하겠습니다. 근데 수원하트 문자해도 안받던데요? 핸플을 하도안가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답이없더라구요
    선예조아 · 2024.07.06 13:19:33

    아 진솔이 다시 일하는군요. 전에 어느분이 은퇴하고 지명이랑 결혼해서 임신했다는 글보고 깜짝 놀랐었는데 ㄷㄷ 

    시마상무 · 2024.06.30 19:34:10
    유흥이
    아름다운 추억이섰군요.
    킹파 · 2024.07.06 08:21:20
    그러게요 ㅋㅋ 첫 업소입문이 핸플이었던걸 생각하면 더 그랬던거같아요.
    깡따구 · 2024.07.01 15:16:17

    이제는 찾아볼수 없던 낭만이 있던 시대였는데 ㅠ

    킹파 · 2024.07.06 08:21:37
    낭만이 다 죽었다고봐야죠. 아니 없어졌다고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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