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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시가 되갑니다. 새벽 내내 어둠과의 사투를 그려낸 넷플의 영화 한편 기막히게 잘 봤습니다. 액션과 공포의 흥미로운 조합으로 한순간의 긴장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수 있습니다. 워킹데드, 비행기 테러 영화 느낌들의 콜라보라 봐도 되겠습니다. 줄거리 말하면 식상하니깐 강추합니다. 한방에 다보는 영화는 드문데 이 영화는 재미집니다. 엄마가 좀더 이뻤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여.ㅋㅋ
벌써 5시가 되갑니다.
새벽 내내 어둠과의 사투를 그려낸 넷플의 영화 한편 기막히게 잘 봤습니다.
액션과 공포의 흥미로운 조합으로 한순간의 긴장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수 있습니다.
워킹데드, 비행기 테러 영화 느낌들의 콜라보라 봐도 되겠습니다.
줄거리 말하면 식상하니깐 강추합니다.
한방에 다보는 영화는 드문데 이 영화는 재미집니다.
엄마가 좀더 이뻤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여.ㅋㅋ
영화평은 언제나추천! 찾아보겠습니다.
전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봤내여.
블러드 레드 스카이 제목이 무슨 뜻일까요? 붉은피로 물든 하늘? 이 새벽에 땡기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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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은 언제나추천! 찾아보겠습니다.
전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봤내여.
아들이 커서 돈 많이 벌기 위한 액션 그리고 임플란트, 모발, 피부 이식등 스릴이 넘쳐나는 영화라 평할 수 있겠어요.
감솨
블러드 레드 스카이 제목이 무슨 뜻일까요? 붉은피로 물든 하늘? 이 새벽에 땡기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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