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매니저 마음씨가 너무 감사하네요..
2834o ·
작성일: 2024.05.31 20:163,65877
이야기 나누다가 정말 힘들게 살았구나,, 라고 하는 매니저가 있어요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하는 말이 "자신은 자신이 여자라서 감사하다" "여자라서 이렇게 버는 것에 감사하다" "직업 만족도 높다"
"손님도 서로 윈윈하는 거 아니냐?"
진짜에요.
여자마다 생각이 다 다를 수도 있죠. 어떤 여자는 죽기보다 싫을 수 있고 어떤 여자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가 좋군요
거시가 어딘지 쪽지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케바케져.ㅋㅋ 키방 놀이는.
케바케죠... 잘해주는 매니저에게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니...
내가 오빠에게 잘해준다고 모든 손님에게 잘해주는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또 어떤 매니저는 진상 손님은 없었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운이 좋은지 모든 손님이 좋았다고...
그 시절 그 매니저들 그립네... 좋은 애들은 대부분 은퇴가 빠르니 볼수 있을데 많이 보시길...
고인물 중에 착한애들은 없으니... 착한척은 하겠지만...
죄송하지만 저도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
진짜 힘든삶을 업소에서 터놓을 경우는 로또만큼 희긔합니다
매번 순번대로 지명대로 들어가서 성을 매개로 일하는 여자가 인간으로서 사연을 푼다? 불만이든 만족이든 둘다 손님에게 맞추는 방식일뿐... 너무 많이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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