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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갈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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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주로 그냥 로드쪽에 마사지 다녔었거든요.

    코로나 전후로 해서 마사지쪽이 너무 변해버렸네요.

     

    종전에는 나이가 좀 있더라도 마사지 곧잘 하고

    서비스 괜찮은 분들이 더러 있었다면

    요즘에는 와꾸도 폭삭 하락해버렸고

    마사지도 설렁 설렁.. 시간만 때우려는게 보여요. 

     

    성공률이 너무 극심하게 낮아져버리니

    슬슬 이 짓도 줄이게 되네요.

     

    내 돈 써가며 스트레스 풀데를 찾으려 해도 이것마저 쉽지 않다니 ㅠ 

     

    직접 하는것보다는 마사지와 핸플을 섞은데가 좋은데

    어디 갈 데 없을까요..

     

     

    댓글9

    뚜아미 · 2024.05.30 08:24:40
    같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베트남다녀온후 한국은 유흥손절입니다 ㅋㅋ
    호기심에한번 · 2024.05.30 08:27:25

    어떤가요?

    궁금하네요

    카페인중독자 · 2024.05.30 08:35:34

    저는 그냥 1시간에 6만원하는 중국아줌마 맛사지 가게 가서 맛사지 받습니다 ㅋㅋㅋ 휴게텔이고 뭐고 업소들 물이 안좋아졌어요. 이뿐여자애들은 개인방송하면서 팬티만 살짝보여줘도 한달에 1천만원정도 버니까 개인방송하지 업소에서 일 안해요.

    호기심에한번 · 2024.05.30 09:33:51

    마사지만 있는거죠?

    카페인중독자 · 2024.05.31 08:51:32

    맛사지해주고 핸플은 3만원이라는데 그 아줌마가 뚱퍽이라 전혀 핸플받고 싶지 않게 생겨서 ㅋㅋㅋㅋ

    강백호님1 · 2024.05.30 12:45:01
    마사지 + 애무 + 핸플 = 건마
    열탕과냉탕사이 · 2024.05.30 21:44:28
    건마 추천드립니다
    유치원땐얼짱 · 2024.05.31 17:49:11

    저도 요즘 로드건마 쪽 다니는데 괜찮은 애 찾으면 곧 없어져서 아쉽더군요 ㅠ,.ㅠ

    호기심에한번 · 2024.06.10 02:54:49

    그러니까요. 정말 확률이 너무너무 낮아졌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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