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널 뚫은 처자의 빡친후기+피부 좋은 동안녀 화보집 @@@
소울리버 ·
작성일: 2024.05.06 16:035,260820
애널 뚫고서. 빡친 처자 후기라는데 사연 들어보니 빡칠일일수도 있겠네요. 큰 맘 먹고 뚫어줬는데 남자가 저렇게 흥미른 잃어버리면 ㅈㄴ 짜증나긴 날듯요. 애널은 해본적이 없는데 해보신 여탑 회원님들 느낌이 어떤가요? 걍 더럽다는 느낌이 강해서 안하는데 해보면 좋은건지? ㅋㅋㅋㅋ
휴일들 잘들보내시고 즐달들 하세요 ~~

















추천하진 않으나 위생관리만 잘하면 새로운 세계이오.
본좌는 약관 16세에 고을 누님과 첫경험후 26세에 후장을 다른 처자의 권유로 첫경험후 적지않은 처자의 후장을 땄다네.
익명2 이년 인물이당. 저년 한번 뚫어줘야함
아 뚫렸고 프로네. 익명2
구멍부분만 쪼임이 있고 들어가면 헐렁해서 그냥 그런데,,
후장까지 뚫었다는 정복감이 있죠~
맞습니다 ㅋㅋ 그냥 정복감, 금단의 영역을 침범했다는 그런 만족감인거지 쪼임 자체는 별로...첫 애널당시 여친이랑 했을때 여친이 그날 관장을 열심히 했는데도 똥 묻어나와서 다음번 애널할때는 여친이 일주일내내 2~3시간씩 관장을 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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