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흡연매니저는 걸러야겠내요
왜냐믄
첫재
몸에담배냄새가 가시질않네요
지금 집에도 못드가가고 냄새어느정도 빠질때까지
기다리고있고
둘째
다그런건 아닌데
보통 담배피우는 년 , 싸가지가 없음
이게 흡연년들 거르는 제일 큰 이유임
어디서 노는 질나쁜년들이 대다수임
노는년들일 확률 올라감
특히 오빠한테 물어보지도않고
들아오자마자. 담배고라물고
담배피우기 시작
이*년이 묻지도않고 아우시부럴
대화가 더이상 진행이,안될정도로
단답형
베드누워서도
잠자는거처럼 눈감고 시바
갑자기현타와서 그냥 나왔네요
*년
역시 비흡연매니만 봐야겠어요
ㅠ ㅠ
로진은 댓글금지!!!
아...그런 이유셨구나. 비흡연매들이 입 안이 부드럽다는 이유일 줄 알고 들어왔는데...
비흡연자입장에선 그렇게 느낄 수 있는데
요즘 키방 흡연여부 다 오픈하는데 굳이 꾸역꾸역 찾아거 만나놓고...
자신기준으로만 모든걸 판단하는 그대가 로진
담배피우는 언니들 입냄새가 좀 있죠 ㅎㅎ
일단 저도 첫번째 이유가 커서 흡연 매니져는 꺼려지긴하네요.
근데 대부분 물어보거나 손님이 안피면 자제하던데 위추 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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