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계단 떡
69군단장™ ·
작성일: 2024.03.31 10:459,6251834
여친과 아파트나 건물 계단에서 떡쳐보신 경험들 있으실듯 합니다.
매일 집이나 모텔에서만 하던 섹스와는 다르게 이렇게 장소를 전화해주면
뭔가 모를 긴장감과 스릴이 더해지고, 암튼 더 새롭지요.
아쉽게도 저는 그렇게 많은 경험은 없고 한두번정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주 따스한 봄날입니다. 모두 발기찬 주말 + 즐달하시고
또 발기차게 다가오는 4월을 맞이하세요^^






























옛날에 팔팔해서 주체못했던 시절은 생각하게 되네요~간만에 좃습니다ㅋ
좋은주말되세요
아~~~~~타킹발~~~~쩝쩝
좋은밤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8년전 2층사무실을 새로 얻고 셋팅후 아침 7시경 출근하는데 2층 올러가는 계단 꺽이는 부분에 보이는 벌린 다리와 올라타 있는 남자....더 놀라운건 주변 고등학교 교복을 입었다는것. 아래에서 위로 보이는 적나라한 장면에 순간 멈칫. 어찌해야 하나 하는 찰라의 순간 인기척을 느꼈는지 남학생이 돌아보고는 놀래서 둘다 옷을 추스리는데 저또한 어찌할바를 몰라했던 기억이....이 자료 보면서 그생각이ㅎ
좋은하루되세요.
20년전 나이트클럽 지하 기계실에서 했던 생각이 나네요 ㅋㅋ
좋은하루되세요..
계단에선 모르는 년 따먹는 게 최고임
일단 보지에 박기만 하면 이후는 말잘들음
누구오나 지가 살피고 빨리 끝나게 자지도 빨아줌
좋은하루되세요...
계단떡 좋은 추억이 떠오르네여
좋은하루되세요
대학생때 늦은밤 남의집 계단에서 조용히 여친 바지 내려서 뒤치기 했던 .... 기억이 나네요.. 뭔가 되게 스릴과 기쁨이 있을줄 알고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던...
좋은하루되세요.
뭔가 엄청 불편해보이네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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