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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 우습게 보던 다방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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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심코 지나가다가 노란 종이가 보이길래 자세히 보니까...

     

     

    두둥...ㅋㅋㅋ

     

     

    옛날에 우즈벡 금발들이 설치던 때는 좋았지만 언젠가부터 손님들 지갑 털기에 몰중하더니 결국.,.,.ㅋㅋㅋ

     

     

    사실 덤탱이 씌우기가 심하던 업소이긴 했는데...이렇게 보니까 속이 시원하기도 합니다.

     

     

     

    댓글3

    군계일학 · 2024.02.09 06:58:22

    앗~~빙그레면 무슨 옷가게 옆 지하에 있던 곳인데 ㅋㅋ

     

    전에 글보고 한번 갔다가 마담 하고 두명 한테 간단 받은 기억이 있는곳인데 

     

    결국 저리 되버렸네 ㅋ

    DokgoNoinZ · 2024.02.09 12:06:28

    크리스마스 다음날이군요

    shffl · 2024.02.14 10:53:36

    벌금 내면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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