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여자 교사는 결혼시장에서 높은등급을 받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결혼정보회사에서도여자 교사는 직업 허영심이 심해서 교사는 교사끼리 매칭시킨다고 합니다.
여자 교사들이 남자 교사는 개차반 취급을 하는데 그런 취급을 받으니 남자 교사들도 여자 교사는 거른다고 합니다.
남자 교사는 자기 무시하는 여자교사보다는 남자를 우대하는 여자하고 결혼을 선호합니다.
현재는 여자 교사한테 목 메는 불쌍한 전문직이나 대기업 정규직은 없고 남자 교사도 여자 교사는 거른다고 합니다.
요즘 학교들보면 여자 교사들 비중이 엄청 높은데 여초집단들은 거르는게 답인듯 하네요...
교사 출신 여자들이 대화해 보면 다른 사람 말을 존중할줄 모르거든. 자기만 잘난 줄 암
본인이 잘못해서 잘못을 지적 하면 들어 먹는 게 아니라 원한을 품거나 싸가지 없게 구니까 당연히 남자들이 싫어하지
한단계 높은 레벨 남자층을 선호할듯
You can't beat a young, pretty woman
다 필요없고 여자는 어리고 이쁘면 장땡~ 아니 광땡이지~
교대 출신들과 몇년전 모임 보니 입결도 괜찮았고
인성도 나쁘지 않고 인물 좋은 애들도 있던데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죠. 20~30프로 정도 나쁘지 않을듯..
사범대학 출신들이 순위고사 되어 중등 교사 되는거
정말 어렵죠. 가끔 싸가지 없는 애들 있긴한데,
찾아보면 괜찬은 애들 있어요.
직업 안정성도 괜찬구.. 케바케 입니다.
사람을 계속 가르치려듭니다. 그냥 패스
전부 그런건 아니겠지만 없는 집에서 공부 잘하면 선생 만드는게 최고인줄 알아요.
지방 출신이나 가난한 집안 출신도 많고. 강남에서 공부도 하고 놀거 놀다가 가는게 아니라 지방에서 공부만 해서 오는 분들 비중이 대기업보다 높겠죠.
결론은 집안이 한미하거나 외모가 별로인 애들이 많다는겁니다. 외모도 별로인데다가 취향도 촌스럽고 하니 매력이 떨어 지는거죠.
그런데 눈높에는 대기업,의사 수준이니....
교사들 거의 노처녀 집단이라고 보면 됩니다. 결론이 말해 주는거죠.
아는분 아부지가 의사에요. 근데 병원 간호사랑 결혼을 했지요.
왜그랬나 하고 봤더니 얼굴이 정말 예쁘고 매력적이더군요.
남자는 키는 짜리몽땅에 누가 봐도 대주기 싫은...
능력과 외모의 만남이었죠.
근데 말입니다. 자식새끼들이 엄마를 닮아서 아무리 유학을 보내고 대학원을 보내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거에요.
보아하니 미국으로 영국으로 유학으로 쓴돈이 십수억원은 넘을거 같은데 마흔이 넘도록 취직도 못하고 빌빌 대고 있더군요.
외모 보고 결혼 하면 그 과보가,돈보고 결혼 하면 그 과보가 반드시 따라 오더군요.
교사가 좋은 직업은 아니죠 이제.. 뭐 돈도 많이 못벌기도하고
저때문 하더라도 교사가 일등 신부감이었는데... 세상이 바뀌었군요
몇십년 전에야 최고의 신부감이었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죠. 남자 보는 눈만 높아서는 그냥 처녀귀신 될 분위기 입니다.
결혼시장 분위기가 자기들이 저평가 되어 있으면 알아서 눈높이를 낮춰야지, 몇십년전 분위기인줄 알고 콧대만 높으면 아무도 쳐다 보지도 않죠.
케바케 겠지만 고등학교 선생님이랑 만나봤는데 본인도 모르게 가르치는 식 말투가 툭툭 나오더이다. 얼마 안 만나고 손절.
피해야할 걸레 직업군 : 간호조무사 , 깍새( 헤어디자이너 호소인) . 백화점 마트 판매원 , 어린이집 , 네일아트 ,메이크업
주제파악 못하는 년들 직업군 순위 : 스튜디어스( 진짜 본인들이 대단한줄 앎) , 간호사( 의사*집련들 의사만날급되는줄 앎) , 초등여교사( 눈 ** 높음 ) , 요가강사 ( 의외로 본인들 주제 파악 못하고 꿈 좋나 높음 )
간호사를 너무 무시하시네요 간호사들 공부 많이합니다 시험자주보고요 비행소녀들 눈 안높아요
교사가 신붓감으로 최고라는 소리는 남자들이 결혼할 때 부모 입김이 졸라 쌜서 그 말 듣고 결혼하던 시절에나 먹히는 소리지.... 예나 지금이나 교사는 1등 신붓감이 아니라 1등 가정부, 1등 하녀감이었음. 노골적으로 말하면 여교사에게 요구하는 조건은 내 자식을 양육하면서 집안일도 하고 돈도 벌어온다고? 그리고 가끔씩 뷰지도 벌려줘? 개꿀? 이거였는데 자식양육이야 뭐 집 따라 다르다고 해도 요즘에 일 하면서 집안일? ㅋㅋㅋ 그리고 뭐 일 하면서 벌어오는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솔직히 말하면 교사도 한 호봉 15년 이상 쌓이면 그래도 공무원이고 법은 다 지키는 직장이니까 중간 이상은 되긴 하는데, 누가 요즘 결혼할 때 15년 후 미래를 그리면서 결혼함? ㅋㅋ 아니 뭐 다들 상상은 하지. 근데 그 상상이 실감이 오긴 할까? 가성비의 5년 약속의 10년이라는 소리가 돌아댕기는 세상이고 결혼한 사람의 절반이 이혼하는 세상인데? 여초직장이라서 생기는 온갖 잡다구리한 문제들 말고도 그냥 기본 구도 자체가 여교사가 1등 신붓감이던 시절이랑 세상이 너무 달라짐
케바케라고 보는데...초등여교사가 이런 느낌이군요~
미친것들...참 그래도 교사는 참 좋은직업인듯은 해요
여자 직업중에선 1티어급 ㅋㅋㅋ 넘사...
여자의 직업으로서는 교사만한 것이 없는데...... 그리고 20년 정도하면 연봉도 7-8천 되니 적은 것도 아니고 맞벌이 배우자로서는 대기업다니는 여자보다는 나을거 같다.
근데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힘든 직업으로 바뀌고 있는 듯 해요. 학무보들 항의가 몇십년전같지 않으니까요. 몇십년전만 해도 지금처럼 명예훼손할 정도로까지
심하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물리적인 폭력에 언어 폭력에... 특히나 여초현상이 심한 초중 여교사들이 그거 버텨낼 사람이 얼마나 있나 싶어요. 예전같지 않아요~
학부모들 갑질 이겨내기 쉽지 않은 요즘 교사라는 직업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종으로 돈을 모은 집안은 자식의 머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자식의 머리가 엄마를 닮는 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여자는 내조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일 때는 예술계열쪽이지만 형제가 전문직인 여자를 선호 했고(여자를 예체능계로 교육시키던 시절이라 공부를 안한거지 머리가 좋을 가능성이 높음),
저 때는 동종 전문직 또는 대학동문 여자랑 결혼하는 비중이 높았습니다.
교사는 예나 지금이나 전문직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낮음. 물론 학벌(서연고)이되는 경우는 예외지만.
소개팅으로 5명은 만나봤지만 눈 높고 자존감 높고 분수를 모르고...
마지막으로, 결혼은 자식을 위한거지 본인 위한 건 아니니 자식한테 좋은 걸 물려주세요
인생하...** 혼자 살껄
헬조선 년들 길에서 걷다 보면 다 똑같이 생겼음 ㅋㅋㅋ 전철도 마찬가지 ~~~미래영화 보는듯,,,,,,,
여자교사 그만두어도 경력으로 취업도 잘되요 그리고 아직도 인기좋아요
요즘은 하도 개념없는 여자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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