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배녀석과 일산쪽 태게텔을 달려볼까 했습니다.
오래간만이다보니 업소 인증이 엄청 빡쎄더군요..
그예전 대딸 전성기 시절엔 여탑에 령급이면 아이디만으로 프리패스 되고
강남 오비도스나 놀이터 같은 오피 실장들도 예약 참 편하고 쉽게 해줬었는데..
이제는 고작 꼴랑 태게텔에서도 인증을 실패해서 못달렸네요..겨우 인증 뚫고 예약하려니 동행하는 동생 번호까지 받아가더니 예전 캔슬 몇번 놨던거로
블랙이 심하다며 그지역 실장들 공유를 했는지 다른데도 다 안받아주네요
요세 실장들은 그예전 낭만도 없고..어느 ***이 본폰으로 달린다고 폰을 바꿔도 내용 옮기지 않냐며 어쩌구 저쩌구..
다른 횐님들은 요세 인증 어떻게들 하고계신가요?
요구하는대로 명함이나 신분증은 총맞은거고 어디 신선한 방법 없을까요ㅠ?
포기하고 인증 약한 곳만 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인증으로 단속을 피한다는 것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지들도 뻔히 알텐데도 그러죠
민증, 신분증에 이어서 면접까지 보겠다고 하는 데에는 질려서 가기 싫어 지더군요. 차라리 직거래 방법이나 찾아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인증이 참 힘드네요 ㅠ
안갔더니만
개실장 사장들 번호를 공유 했는지 장사 안되는가 보이스피싱도 하는거 같더라고요
예전에는 령급아니여도 "여탑회원인데요"라고 말하고 아이디만 말하면 패스였죠 ㅋㅋㅋ 온갖 프로모션있었고 제휴업체도 많았고
후기 보느라 바뻐서 짧게 따위는 볼 생각도 안했는데요 ㅋㅋㅋ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오프모임 했을때 정말 좋았는대.................. 언니랑 회원이랑 200-300명 모여서 화기애애하게 즐겼던 추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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