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배드민턴을 배우던 대학생 파트너가 있었는데요
일주일 1회 강습하고 집에가서 1~2시간 섹스하면 오빠거가 너무길어서 끝까지 들어가면 좋기도하면서 아프기도한다 근데 만족도는 200%다
하면서 강습이 없어도 하루가 멀다고 집에 찾아오고 한 3~4개월 동안 섹스에 환장을 했었는데요
어늘날인가부터 새로운 남친에 파트너가 생기면서 한명은 성기가 가는데 18라서 환장하겠고
또 한명은 오빠꺼보다 조금 짧은데 귀두가 엄청나게 커서 들어가는 순간부터 미쳐버리겠다고 하더니만
점점 섹스의 횟수가 줄더니만 결국에 하는말이 이제 오빠꺼로는 70~80% 만족밖에 안되서 별로 하고싶지 않다네요
저는 20후반부터 ~30초중까지뿐이 없는데 ㅠㅠ
어플을 버리고 이제는 꽁으로만 먹다보니 ㅋㅋ
저는 만족못하는 애들은 오일준비해서...
*이 안되면 입과 손삽으로 ... 해결합니다..
뭐 파트너들마다 다 틀리더라고요..
여자마다 잘 파악하고 맞는걸로 해결하는게 좋더라고요.
20대학생 부럽다..
제 파트너 3명을 님파트너랑 바꾸고싶네요 ㅋㅋ
섹파가 꼭 고추 때문이 아니라 얼굴 몸 이런거 다 종합적으로 평가함 꼭 고추때문이 아님 걍 님보고 이제 그만보자는 뜻이니 적당히 정때세요
결국 탄핵소추? ㅋ
이러니 남자 경험 많은 여자는 못 만나겠네요. 전남친하고 오지게 비교할테니. 거시기 뿐만 아니고 성격, 직업 등 온갖걸로 다 비교하니;; 그러니 혼인율은 낮고 이혼율은 높은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맛을 알아버린년이 무섭죠 ㅋㅋ
그래서 남자도 필살기가 필요한 겁니다.
섹스한다고 박는거만 집중하지 말고... 애무 스킬도 올려서 필살기다 싶은게 있어야 여자가 그맛을 못 잊음...
섹스는 누구나 해주지만 의외로 애무는 누구나 해주지도 않고 그중에 애무가 끝내주는 놈은 드물거든요...
마사지 잘하는 남자가 여자 잘먹고 다니는 이유이기도 하죠...
이제 흑인 좃맛을 보고자 흑인 찾아다니는 이태원걸레냔이 되겠군.....
그럼 이제 후장을 따버릴때가 되었는거 같네요 ㅎㅎㅂㅈ에는 대물딜도 쑤셔주고 후장을 따버리세요. 그럼 다시 돌아옵니다
나중에 성병 걸리고 임신 해서
불쌍해질 팔자네요 ~;;
장기 관계에서는 고추로 오르가즘을 느끼기 보다 분위기랑 애무가 더 큰 것 같더라고요. 어린 친구들은 이제 경험하는 순간이니까 큰 고추 따라가는데 결국은 분위기랑 애무라는 것에 저도 한표!
우와 개걸레를 하나 만들어 놓으셨네요. 여탑인의 한명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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