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당 600만원 가격이 ㅎㄷㄷ하군요 며칠전에 포항 앞바다에
서 잡힌 밍크고래가 9000만원에 팔렸다는 뉴스를 봤는데 전부
가격들이 어마어마하네요 저런거 보면 도시어부는 아무것도
아니네요 예전에 도비도에서 배타고 나가서 우럭 잡아본적 있
는데 오징어 미끼 끼워가지고 낚시대가 무슨 실타래 같이 생겨
가지고 줄을 올렸다 내렸다 하다 딱 잡으면 기분 좋던데 나중에
선장님이 회떠줘서 맛있게 먹었는데 낚시는 잘 모른지만 저런
대물 잡으면 뭐 기분 끝내주겠네요 딱 잡아서 바로 회떠서 소주
한잔 꿀맛이겠네요 ㅎㅎ
참치도 회 뜨잖아요?
클수록 맛있는 생선입니다
돗돔회 묵는날 의무방어전 하거나
엔조이 만나야 됩니다 ㅋㅋ
인싀타 아재들 낙시해서 잡은거 가슴팍에 앉고 사진찍은컷 여러장봐도 감흥없던데 저건 ** 그냥 어이없네요
저게 뭐길래 ㄷㄷㄷ
믿음이 안가요
몇년동안 못잡다
방송때만 잡았다는 것도 웃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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