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선균 사태 보니까 그들만의 세상이 있나보네요
히카르두 ·
작성일: 2023.10.25 07:285,276159
네이버 뉴스 보니까 앉은 자리에서 술값만 천만원씩 깨진다는 뉴스에 사람들이 댓글 많이 달던데요.
이선균같이 아내와 자식까지 있는 놈이 약 빨면서 술값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쓴걸 보니 그들만의 세상이 있긴 한가 봅니다.
그나저나 여자애들이 대단하게도 느껴지네요.스타랑 찐득하게 놀았으면 자랑하고 싶었을텐데 ㅋㅋ
문득 모 탑급 남자 아이돌팀이 가끔 키방 가서 블라애들이랑 붕치며 놀았다는게 유언비어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ㅋㅋㅋㅋ 원래 그쪽세상이 따로 있어요.
나경원이 남편이 있는거 아시죠? 서류상만 남편이고 얼굴도 안보고 산다 하더군요.
연예계나 정치계나 다 자기들만의 세상이 존재합니다.
갑자기 나경원은 왜? 둘이 대학동기로 알고 있는데
나경원 얘기하니 비추천 와... 여기는 파랑보다 빨강인가보네 ㅋㅋ
한편 출연해서 2억 받고 10편 찍으면 세금 떼고도 15억 정도는 나오는데 앞서 몇년 그렇게 돈 벌었고 그런 작품들이 내년까지 줄 서 있으면 천만원 정도는 뭐~
소속사랑 계약된부분만큼 나눠먹는거죠
연예인들은 신분이 노출되길 꺼려서 다른 여성이랑 잘 만나지도 못한다고 바득바득 우기던 분이 이곳에도 있었죠. 자기 친구가 얼굴 좀 알려진 배우라나 뭐라나. 그러면서 연예인들 불쌍하다고, 여자도 못 만난다고 그런 이야기를 몇 차례 올렸죠. 그런데 빅뱅 승리 사건도 그렇고 주진모 문자 사건으로도 그렇고 이번 건도 그렇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 그 분 이미 탈퇴했을라나...뭐라고 할까 궁금하네요.
비밀 지킬수 있는데 ㅜ
예전 친구들하고 강남에서 가라오케 할 때
그때 붐이 해피벌룬 이였는데
그거 양손에 들고 매일 출근 도장 찍던 가수애들 ㅋㅋㅋㅋㅋ
지금은 또 다른 마약하것지 ㅋㅋ
일반서민들은 달림비 올랐다고 말할때
연예인들은 수천만원씩 써가며 1% 룸에서 절세미인들과 노네요.
당연히 그들만의 세상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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