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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안마서비스가 불현듯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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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오랜만에 안마에 방문했더니 예전에 처음으로 안마업소 방문했을때가 생각나네요.

     

    그땐 유흥 입문할 때라 안마업소는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여러 업소 방문해보니 그 업소랑 몇몇 업소만 했던 것 같습니다.

     

     

    예전 시스템(물론 업소, 언니따라 다르긴 하지만, 제가 제일 좋았던 시스템)을 생각해보면~~

     

    먼저 스타일 미팅하고 샤워 후 반바지+가운입고 언니방으로 이동해서 잠시 토크 후 방안에 있는 욕실 배드에서 엎으려 바디타줍니다.

     

    제대로 누워서 언니의 애무를 받고 배드에 걸쳐 앉은 상태에서 후배위 스타일로 부비부비해줍니다.

     

    그 동안 월풀(?)에 물 받으면서 거품도 해놓고~

     

    샤워 후 월풀에 들어가면 정리후 언니도 들어와서 거품으로 언니 몸을 살짝 가려진 상태에서 스킨쉽하다가 다시한번 BJ를 해줍니다.

     

    나와서 샤워로 거품을 씻고 침대로 이동~

     

    다시 언니의 애무를 받고 장비 착용 후 연애~~

     

    정리하고 스탭의 안내를 받고 맹인 안마를 받았네요.

     

    출출하면 라면이나 백반을 먹고 퇴장~~

     

     

    그땐 단골업소만 다니고 지명하는 언니도 있었고, 실장(박스) 이동하면 연락줘서 그 업소를 다시 단골업소로 다니고 했었던 추억이 있었네요.

    댓글4

    곤135 · 2023.10.17 09:04:44

    스텝이 데리러 오는 발걸음 소리에 심장떨리고

    보지털 수세미의 까슬함 세신과 봉잡으라는 말에 의아했던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ㅋㅋ 

    할건먼저하고놀자 · 2023.10.17 10:14:15

    와~ 지금도 그렇게 해주는 업소가 있으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공유 부탁드릴께요~~

    뽀지 · 2023.10.17 10:28:45

    이젠 거의 없다고 봐야죠.

    물다이 안해주는 언니도 많고

    내가 안마를 온건지 ,오피를 온건지 헷갈리기도 해요

    고기는진리 · 2023.10.20 16:03:22
    분당수안보요
    물다이는 당연스레하고 침대로 이동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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