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려달라는 여사친한테 섹스 요구할때 멘트 어떤게 좋을까요?
크루즈2035 ·
작성일: 2023.10.03 16:154,53228
1. 너가 나한테 해주는 건 전혀 없는데 항상 병원비 월세 핸드폰비 밀릴때마다 돈 빌려달라더 하고 너무 많은걸 요구한다 너가 여자니까 나한테 해줄 수 있는게 있는데 뭐 인것 같아?
2. 돈 빌려달라고? 너가 해주는것 봐서 그 돈 너한테 줄 수 있는데 너 얼마면 잠자리 해줄 수 있어?
2번은 너무 단도 진입적이고 1번이 좋겠죠?
1번 정도 멘트면 녹취당해도 성희롱이나 위력에 의한 간음으로 고소 안당하겠죠?
빌려준돈 없다셍치고 손절각이죠
이쁘니 있는디 소개시켜 드려여?
ㅅㅅ할때 소프트로 오래해주면
겁나 좋아함
지난번에 쪽지 보냈는데 확인 안하시나요? ㅎ
돈 원금 몸으로 값던지 아님 방생
많이 빌렸으면 사실 이자를 몸값으로 받아도될거같아요;;
흠 정리해야죠 돈은 받고싶을거같네요 저라면
그냥 손절각인데요.;;
농담식으로 한번 찔러보세요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 알거같은데요 친구사이라니 장난식으로 얘기해보시고 상황판단해야죠
내가 생각한 금액 이상 빌려준 것 같다. 그 이상은 어렵다. 하고 손절하는게 최선일 듯요. 그냥 술 한잔하고 분위기 봐서 하룻밤 하면 몰라도(생각이 있으면 한번은 주겠죠) 그거 아니고 어찌 어찌 조건 달면 그걸로 쫑일 듯 합니다.
안하겠다고 하세요. 한번 튕기시면. 자기가
알아 듣습니다.
만나서 술한잔 하면. 아무말 안해도. 자기가
빤스 벗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자연스레 손잡고 모텔 가면 됩니다.
그냥 간보기 하시면 되려 고소각이구요
빤스 벗을 준비하고 나온애라 생각하시고
자연스레 모텔로 발걸음을 옮기시면 됩니다.
모텔행 거부하면 그냥 돌아서면 됩니다.
아무런 고소거리 안됩니다
라면을 이용하라니깐여 .. 그럼 다 알아듣습니다 .
술자리에서 1번이 좋겠죠.
고소당할 가능성은 없죠. 전혀 떡치자는 내용과 얘기가 없으니..
오히려 여자가 어떤거가 있나요 물어보면
웃으며 집에서 라면 먹는 건 어때?
방어 됩니다.
돈 때문에 힘들다는 여사친에게 외로워서 힘들다고 말하세요...
그러면서 집에서 해주는 라면이 먹고 싶다고 말하는 거죠...
집에서 여자가 해주는 라면은 돈주고라도 먹겠다고 하면 좀더 어필이 될듯...
그다음은 당신능력
이 형님 아직도 이러시네ㅋㅋ 저번글에 제가 힌트성으로 댓글 남겨놨는데....
제 기준으로는 2개의 질문이 전부 노골적으로 섹스 요구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우선 '야 매번 돈 이렇게 빌려가는데 언제 갚을꺼야??' 라고 했을때 왠만해서는 '빨리 갚아야 하는데 돈이없네ㅠㅠ미안해' 할껍니다.
그때 이제 정말 가볍게 농담하는 식으로 '우리사이에 뭘 미안하네 마네야. 돈 없으면 몸으로 떼우든가~ㅋㅋ' 하면서 시작해야합니다.
여기서 이제 계집년이 빡쳐서 욕을하거나 아니면 말돌리거나 할껍니다. 그때는 그냥 거기서 스톱. 더이상의 얘기는 하지마세요
한번 미끼를 던졌기때문에 계집이 돈빌려달라는 얘기의 텀이 조금 길지만, 결국에는 또 빌려달라고 연락 옵니다.
그때 한번 더 농담식으로 '몸으로 떼울려고?ㅋㅋㅋ나야 좋지~ 장난이구, 지금 바로 보내줄테니 아껴써~' 하면서 걱정해주는척의 말투로 또 보내주는겁니다.
그럼 이제 계집년에게는 어느정도 인식이 박힐겁니다. 얘한테 돈을 계속 빌리게 되면 몸을 줘야할지도 모른다 or 몸줘도 되니까 돈이나 빌리자
여기서 반듯한년들은 더이상 안빌리거나 어떻게든 갚으려고 하겠지만, 우리에게 돈을 빌리는 계집년의 특성상 걸레 마인드가 좀 있을껍니다.
이제 여기서부터 풀어나가는거는 형님 몫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 단계이후에 돈을 빌릴때는 '몸으로 떼울 준비는 하고 돈빌려 달라는거지? 라고 했더니 한참동안 답장없다가 '너 집으로 갈께' 라는 답장이 왔습니다.
그때 졸라 맛있게 먹어댔습니다ㅋ
이 돈 유흥업소 갈려고 옷도 안 사고 모아놓은 돈이다. 빌려가려면 대신 알바하고 가져가라 이년아
했다고 느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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