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나 여친하고 섹스자주하고 비슷한 자세와 시간으로 삽입하는데
어느날인가는
애액이 많이나옴
다리를 쫙 벌림
허리를 더 들어올림
신음소리나 내용이 달라 짐
오빠 오늘 빨리싸네
오늘 오래하네
요즘 강직도가 떨어지네
정액이 적네, 많네
키가 작아진거같네
살이 쪗네 마네
등등 평소와 같은데 다르다고 말하면 100% 임
뭐든간에 나는 평소와 달라진게 없는데 와이프나 여친이 말과 행동으로 다름을 보여주면 100% 딴 놈이라 섹스했음
이게 님 보다 작은놈과해서 별 즐거움이 없었으면 여자의 행동이나 말이 달라질 껀덕지가 거의 없는데
님 보다 성기가 크거나 외적으로 잘남놈과 했을때는 님과의 섹스도중에 그 놈을 상상하기에 애액도 많이 나오고 그 놈이랑 섹스할 때 했던 말과 행동을 자신도 모르게 아무렇지 않게 해버림
한국 남자로 산다는것이 서럽나요
ㅠㅠ
** 마누라가 없어열 ㅠㅠㅠ
ㅍㅎㅎㅎㅎ
무슨 근거가 이리 빈약한가요?
평소랑 다르게 느낄 수도 있죠.
남자도 같은 여자랑 해도 어느날은 더 좋고 어떤 날은 별로인데 ㅋㅋㅋ
그냥 자위하고 업소나 가시는게 맞는듯합니다
**도 많지만 좋은 여자도 많데요 ...나는 포기했지만 여기 사람들은 좋은 인연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저는 글쓰신 분이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 대충 알겠네요. 글쓰신분 하고 상황은 좀 다르지만... 저같은 경우...
섹파로 일주일에 한두번씩 몇년째 보는 년이 있는데. 사까시 똥까시 30분 정도 시킨다음 젤바르고 넣고 강강강해서 싸버리는 섹스을 몇년째 해왔는데...
둘사이에 일이 좀 있어서 반년 정도 안만났다가 다시 만나니.. 다른 년이 되어 있더라구요.. 내가 만족을 안했는데 끝내서 아쉽다... 자세를 바꿔서 해달라...
몇년동안 남성상위 딱 하나만 해도 단 한마디도 없던년이 반년정도 안만나다 만나니 체위 이야기를 하네요. 섹스에 대한 마인드가 바뀌어 있더라구요.
속으로... 딴놈 만나서 떡쳤는데 그새끼가 ** 잘해줬구나.. 싶었지만... 내색 안하고 그냥 계속 같은 자세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냥 이용해 먹다가 나중에 버릴려고 생각중이라... 웃으면서 잘대해 주고 있습니다. 이만한 꽁떡녀를 어서 구해요 ㅋㅋㅋ
뭐 일이 있는 얘기죠,
흔히 여자들이 하는 소리 있죠, 여자는 촉 이 좋다" 육감이 좋다, 그래서 남성들 남편 딴짓 하는거 금방 알아 챈다. 수상하다
하는 말" 남성도 별반 다르지 않죠.
근데 육감, 촉 , 상대에게 관심 많이 가지면 조금 만 신경 쓰면 다 알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작성내용 공감 합니다.
보빨새끼 고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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