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들의 말버릇
너사랑 ·
작성일: 2023.08.29 11:181,22546
옛날 생각해보면
1.머좀 사달라면
"나를 팔아라" ~~
2.밥먹게 나와
나오면 상만있고 이제부터 준비 시작 ㅋ
3.어디가?
머리만 감으면 어디가냐고 물어봄~~
4.어머니 단골멘트
"어지르는사람 따로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있냐"
5.엄마 나 머리아파.눈아파.배아파~~
하루종일 컴퓨터만 하니 그렇치
막상 이렇게말하지만 그말투에 어머니만의 고유
향기가 베어있어서 싫치안았는데
지금은 들을수 없어서 아쉽네요..
많은 공감이 되네요...
1번 4번 100퍼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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