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어머니들의 말버릇

    목록

    옛날  생각해보면

     

    1.머좀 사달라면 

       "나를  팔아라" ~~

     

    2.밥먹게 나와 

      나오면  상만있고 이제부터 준비 시작  ㅋ

     

    3.어디가?

    머리만 감으면  어디가냐고  물어봄~~

     

    4.어머니 단골멘트

    "어지르는사람  따로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있냐"

     

    5.엄마 나  머리아파.눈아파.배아파~~

    하루종일  컴퓨터만 하니 그렇치

     

    막상 이렇게말하지만  그말투에 어머니만의  고유

    향기가  베어있어서  싫치안았는데  

    지금은 들을수  없어서  아쉽네요..

    댓글4

    토마스칼라 · 2023.08.29 11:28:27

    많은 공감이 되네요...

    그냥토끼 · 2023.08.29 12:35:24

    1번 4번   100퍼 공감 합니다 

    마이싱싱싱 · 2023.08.29 12:53:15
    격하게 공감 되는 글이네요 ㅎ
    괜찮지 · 2023.08.30 04:59:51
    진짜 부모님 한테 들었던 말 입니다 와...왜이렇게 똑같아 대박이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