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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아도 가는건 한순간이네요.
타이타닉 보러 갔다가 속절없이 가는군요
내폭이라고 하던데 말 그대로 기압에 눌려서 찌그러지는...
돈이 아무리 많아도 가는건 한순간이군요.
특히나 억만장자 아들은 어리던데 더 살아갈 날이 많았을텐데 안타까운 죽음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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