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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프레스로 자기 몸무게 정도만 해도 상위30%는 들지 않을까요?
정자세로 풀업한개도 못하는 사람 천지인데요 물론 요즘에 헬스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약간은 달라진 얘기일거같기도합니다
빈봉도 덜덜떠는사람 많음
자기 체중 들어도 50프로 미만에 한 표.
요즘은 멸치 헬린이들도 양쪽에 1장씩(60kg)은 웜업처럼 하던디요.
저도 나이 39살에 3대 운동 시작하고 6ㅡ7개월만에 495 찍었죠.
그 때 벤치프레스가 125kg이었어요. (당시 체중 70kg초반)
요즘 오십견으로 고생해도 90kg은 충분히 드네요. (체중 90kg)
저같이 늙고 병든 몸도 자기 체중은 듭니다.-_-;
보통 벤치 100kg은 쳐야 중급 단계로 보죠
옛날하고 요즘 기준이 다른 듯. 옛날에는 운동하는 사람 별로 없어서 상급이었는데 요즘 무게 많이 치는 사람 너무 많아서 그런 무리 중에 있으면 중간 정도. 그러나 대한민국 다 운동하는거 아니니까. 운동 전혀 안 하는 사람 다 포함 시키면 상위 30%는 될 듯.
크레아틴 드셔야죠 ~ 저는 팔꿈치 부상으로 ...그리고 일 덕분에 6년째 운동 못하고 있네요
뻐 관절 안다치게 하는게 제일인듯 합니다.
벤치 들다가 어깨나가는 사람 많아서 조심해야 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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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봉도 덜덜떠는사람 많음
자기 체중 들어도 50프로 미만에 한 표.
요즘은 멸치 헬린이들도 양쪽에 1장씩(60kg)은 웜업처럼 하던디요.
저도 나이 39살에 3대 운동 시작하고 6ㅡ7개월만에 495 찍었죠.
그 때 벤치프레스가 125kg이었어요. (당시 체중 70kg초반)
요즘 오십견으로 고생해도 90kg은 충분히 드네요. (체중 90kg)
저같이 늙고 병든 몸도 자기 체중은 듭니다.-_-;
보통 벤치 100kg은 쳐야 중급 단계로 보죠
옛날하고 요즘 기준이 다른 듯. 옛날에는 운동하는 사람 별로 없어서 상급이었는데 요즘 무게 많이 치는 사람 너무 많아서 그런 무리 중에 있으면 중간 정도. 그러나 대한민국 다 운동하는거 아니니까. 운동 전혀 안 하는 사람 다 포함 시키면 상위 30%는 될 듯.
보통 40에서 50치더라고요
보통 체형인 사람들은 다 이렇고 딱봐도 근육맨들이나 돼야 좀 치던데
전 10프로 안에든다고 봐요
크레아틴 드셔야죠 ~ 저는 팔꿈치 부상으로 ...그리고 일 덕분에 6년째 운동 못하고 있네요
뻐 관절 안다치게 하는게 제일인듯 합니다.
그것도 벤치프레스.
저런거들면서 정신승리하는 새끼들.
조선놈들은 일단쳐 맞아야해.
상체를 두툼하고 강하게 만드는 운동이지요.
올바른 자세로 본인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 무게로 꾸준히 하면 어깨관절 상할 일도 없습니다.
소시적에는 180/1rm 도 해보곤 했는데 지금은 90~120정도만 듭니다. 너무 무지막지하게 무겁게 하는건 결국 어깨관절을 내주게 됩니다.
벤치 들다가 어깨나가는 사람 많아서 조심해야 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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