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헌터라는 유튜브를 요즘 즐겨 봅니다.
내용인즉슨 배달오토바이 중 번호판을 달지 않거나 무등록, 무면허 또는 교통신호 위반 등등으로 법에 저촉되는 행동을 한 오토바이를 신고하는 내용입니다.
꽤 끈질기게 붙어서 신고하는데,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촬영했더라고요.
순기능은 오토바이 타사는 분들이 교통신호를 잘 지키게 되었다는게 순기능일 것입니다.
가끔은 굳이 저렇게 까지? 라고 싶을 정도로 치밀하게 붙어서 벌금을 부과하고, 부과한 내용까지 정보열람을 통해 확인하기도 하는데요.
요즘 저희동네도 배달하시는분들이 유난히 횡단보도에서도 오토바이를 끌고가시길래 왜 그러신가 했더니 이런일을 하는 사람이 많은가 봅니다.
듣기로는 무슨 포털 게시판에 여러명이 모여서 한다고도 하더라고요.
인터넷에서 본 내용인데 일본에서는 범칙금이 쎄서, 불량한 사람도 담배를 피고나서 항상 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도 점차 그렇게 되어가는 듯 해요.
마산인가 부산인가 운동부 출신이라는데 그래서인지 대놓고 영상 찍어도 딸배놈들이 찍소리도 못하더군요
저도 보는데 고발당한 사람들이 ㄱ많이 억울해 할텐데,
보복이 무섭지 않을정도로 한덩치 하나봐요.....
일본이 벌칙금때문에 거리가 깨끗하다는건 아닌거같고,
일본 길거리 쓰레기로 **게 지져분합니다.
좁은식당에서도 아직도 담배피고 있고.......
어째보면 딸배가 아니라도 연인사이라면 대입되어
집착,의심,의처 심해지면 사건화되기도하죠
과연 순기능만 있을까요? 무슨 권리로 남을 함부로 단죄를 내릴까?
저거 보면서 키키거리면서 남에게 하는 행동 언젠가 본인 한테도 돌아옵니다.
해도 적당히 해야죠..거기서 비웃고 키키 거리면서 남을 비하하면서 하는 행동과 댓글들 보면 과연 니 자신은 얼마나
정직하고 깨끗할까?
한번은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만만하고 보복할수 없는 대상을 상대로 하는건데 과연...그게 정의?
상대가 내일없는 놈이거나 마동석같이 생긴 칼들고 다니는 놈한테 저렇게 할수 있을까?
단죄는 판사가 하는거고,
그 유튜버는 "신고"를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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