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나가서 밥 먹으면 겪는 것
AQUAMAX ·
작성일: 2023.04.19 00:502,69791
우리나라 사람들이 짜게 먹는다는 건 예전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덜 짜게 먹기 운동을 한 영향도 있고 젊은 세대들이 김치나 젓깔 절임류를 잘 안먹기 시작한 이유도 있는것 같네요
우리나라 음식 문화는 한상 문화라 국 반찬등을 통해 골고루 나트륨을 섭취하게 되는 편이고
외국은 단품 요리 문화라 같은 나트륨량을 섭취하면 음식 개별 나트륨 농도는 외국 음식이 더 높은것 같습니다
스팸만 해도 미국과 한국은 짠맛이 다른것 같습니다

에잇... 저건... 그냥 현지코디가 물먹인듯
아니면 그냥 주작방송이거나... 이서진 출연했던거 그 유럽에서 식당하는거...
그것도 개 주작방송이였는데 빠에야... 연출한듯요 ㅋㅋㅋ
우리나라 음식이 짜다는거 가스라이팅 같은 거겠죠. 유럽 음식 원래부터 계속 짰다고 알려졌는데 어제 오늘 사이 짜게 된 것도 아닌데 옛날에 한국 음식 짜다는 거 제대로 조사 안 해보고 주입시키는 구라죠.
적응할 때 까지 거의 초밥만 먹은 듯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나트륨에 민감...
어느 방송에서 라면회사관계자들이 나와서
음식평론가인지 하는 사람들한테 나트륨 함유량을 거론하는데...
라면회사관계자 한분이 우리가 먹는 김치찌개의 나트륨이 훨씬 더 많다라고 말하니...
음식평론가는 분이 말을 짤라버리는...
패키지여행말고 해외나가서 현지 음식 먹어보신 분들은 아실껍니다.
우리나라의 그 어느 음식보다 휠씬 더 짜다는거...
방송국놈들의 가스라이팅... 이게 문제임...
입맛이 세계화 되면서... 점점 짜고 달고 맵고 자극적으로 변하고 있음...
사람들이 자극적이고 짜야 맛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임... 간이 심심하면 맛없는거라 생각하는 인식도 문제...
전 미국 현지에서 먹었던 아이스크림의 단맛에 엄청나게 충격 받았던적이 있네요
이게 사람이 먹는거라고???
옛날에는덜짜게먹기였는데
지금은좀짜게먹어야한데요
작가가 주작충
역시 한식이 최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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