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욜날밤 간만에 갔는데 분위기 살벌하네요
옛날 파출소 있던 자리 옆 골목으로 신관 들어서면
입구 초입에 경찰초소 세워져 있고 "성매매는 불법입니다" 현수막 내걸고 있네요...토욜인데 사파리 하는 차들도 별로 없고 업소들은 대부분 불꺼져있고 켜져있는곳도 언냐들은 안보이고 돌아 다니는 사람들도 느낌상 손님같이 않고 계도요원이나 단속반애들 같고 이런 분위기로 손님유입 막고 업주나 언냐들 말려 죽여서 폐쇄시킬 작정인가 보네요....아무리 물이 안좋아도 걔 중에 몇명은 괜찮았는데...분위기 보니 쫄여서 못가겠네요....업주들과 언냐들 드러눕고 시위한다는데 나같은 쫄보 손님들 끊기면 자연적으로 도태될듯하네요 역사속으로 ㅠㅠ
추억많은 동네인데 아쉽네요.
시골인데 좀 남겨두지.
정성이 대단하네
아무리 떡이 고파도 그렇게 먼 법원리 용주골을 가고 시플까
그리고 드라이브 삼아서 가는건데 취향 존중 좀 ㅋㅋ
나이든애들은 여관바리로 가겠죠 아님 술집이나
그렇게 사창가를 하나 둘씩 죽여놓으면 얻어지는게 뭔데? 여자들 입김이 그렇게 세서 자꾸만 폐쇄 시키는건가? 그래봐야 성범죄만 자꾸 늘어날 뿐인데....
하는 꼬라지 보면 정말 한심 그 자체네요. 왜들 그러지? 진짜? 무식하게 막 없애면 장땡이네? ㅎㅎ 풍선효과라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단골들얼굴 떠오르네요.
비슷한 상황에 미아리나 영등포는 버티고 수원역은 폐쇄되었죠
그 수원역은 2년이 지났지만 개발이 되는것처럼 보이다가 비어 있는 식축 상가건물만 즐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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