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에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서울 기준이구요.
많이는 안내리겠죠.
내일 오전까지라고 표시되어 있긴 합니다.
그건 그렇고
점심먹고 사무실에 앉아있으려고 졸리네요.
달려보려고 했으나 기대하던 언니는
출근을 안하고
그냥 찍어서 예약해보려고 했는데
몇분 사이에 마감이네요. ㅎㅎ;;;
세상은 더욱 각박해져 가고
스스로도 점점 의심만 많아지고 그럽니다.
그래도 스스로 다른사람에게 좀더 배려하고
내 욕심은 조금 미루려고 하지만
막상 손해를 보면 속이 쓰리죠.
인격수양이 아직 덜되었나 봅니다. ㅠㅠ
은근슬쩍 예쁜 언니 힙에 손대고 싶네요.
지금이라도 아무나 찍어서 달려볼까?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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