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림 풀싸롱 다녀온 후기
dalb ·
작성일: 2023.02.26 09:068,4182120
회원님들 추천대로 걍 강남이나 갈껄 가까운데 찾아보다가 신림으로 갔습니다.
시스템이 강남이랑 똑같다고하고요
두당 40에 룸티2 웨이터팁1 총 83만원 들었습니다
결론은 쉣이였습니다
술도 소주맥주나오고 ..
언니들 상태가영.. 여러번 고르는것도아니고 한팀 봤는데 대기시간오래걸린다고해서 놀았습니다
신고식같은것도없고 등치는 저보다 더좋더라고요..
다음달쯤이나 또갈건데 이제 그냥 강남가야겠어요.
1줄요약 신림 풀싸롱 절대 ㄴㄴ 가지마세요







궁금한게 이런글 올릴떄 하나도 꼴리지도않는 잡사진은 왜 이리 올리는걸까요? 나도 풀싸롱좋아해서 호응해줄려고 왔다가 잡사진떄문에 스크롤 내리면 짜증 엄청남
글도 하나도 안 싸지르는 니가 할말은 아니죠
그냥 넘어가도 될 말을 굳이 애써 싸지르고 욕 먹는 이유가 뭔가 싶네요 ㅋㅋ
저런 관종들 꼭 하나씩 있어요.
와우 사진이 예술
사진 쥑이네요 ㅋ
사진만 예술입니다.
80만원가지고 미시건마나 휴게텔 가는게 나을듯...
원래 휴게텔만가는데 친구가 이번에 보너스많이받았다고 쏘는거였거든요 제돈아니더라도 너무 돈아깝네요 ㅠㅠ 담에가더라도 무조건 강남가야겠습니다
엥 가격이 왜 저래... ㄷㄷ
돈 너무 아깝습니다.
사진 정도 나오는 룸가서 손만 만자고 왔음 좋겠어요
아쉽네요
풀싸를 강남도 가보고 부산도 가보고 대전도 가보고~ 다 합쳐봐야 몇십번정도 밖엔 안되지만... 결론은.. 진짜 제대로 잘 골랐다 싶었던건 그중에서도 손가락에 꼽을정도 밖에 안되더란.... 화장발 옷발에 골라서 결국 벗겨보면... 그냥 풀싸롱도 별거 없구나 합니다.. 저 가격이면 차라리 안마 시원하게 제대로 해주는곳에서 안마라도 받는게 좋더군요...
샤워하는데 떡대보니 남자인가? 여자인가? 헷갈리기 시작... 고추가 안스던 예전 경험이 떠오르네요
돈값 못하는 곳이었군요.
친구분이랑 즐달 후기 기대했는데, 위추드립니다.
소맥말아잡술거면 방석집에서 술말아잡수는거랑
별반차이가없죠..
실장(마담)쇼부치고 양주빨며
웨이터한테 잡심부름 시키는맛
훈계 **하며 팁꽂는 맛으로 가는거 긴한데
요샌
예전 방석집에서도 퇴물소리들을 애들 모아다
노도 마냥 대충 술마시며 시간때우고
여관바리 서비스나 받으며 찍싸고 오는곳
= 풀싸
이렇게 된지 오래된거 같음
업소를 공개하세요 상호 미쳣나보네요 요즘시국에 그따위로 장사를하다니
옆동네에 신림에 풀싸롱 광고하는곳 한군데 밖에없어요 ㅎㅎ
위추드려요,
담부턴 강남으로 가셔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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