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인이 된분들을 폄하하거나 욕할 생각은 추호도 없구요.
항상 내 기준에서 생각해보면 이해안되는부분이,
본인의 잘못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어떤 사람에게 큰 사기를 당하거나, 어떤사람에게 너무나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어떤 사람에게 너무나 이유없는 폭행과 스토킹을 당했거나
등등등 그 수많은 사연들 때문에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신 분들에게 정말 이해안되는게,
나같으면 그 인간을 저세상으로 먼저 보낸후에 나에 대해 결정하거나 뒤따라 갈꺼 같은데 정말 이해가 안되거든요.
어차피 자기 생을 마감할정도로 결정내린 상황이라면 그 정말 못된 인간을 그대로 놔둔채 ..... 이해가 안갑니다.
어찌 생각하시나요?
우울증 억울함 등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죠... 죄를 짓고 발각되는 것보다 억울하게 뒤집어 쓰면 더 힘듭니다.. 옛말에 때린놈보다 맞은 놈이 두다리 쭉뻗고 잘잔다는 건 다 헛소리입니다.. 맞은 고통에 억울함이 더해져 더 힘듭니다.
근데 법은 멀고
주위에선 네탓이라 하고
님 말처럼 죽이고 싶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죠.
논리적으로 그게 맞져. 죽이고 죽어야 하는데. 어릴적부터 살인등을 하면 안된다거나 무의식에 깊이 박혀 있으면 그 인간 죽여야한다는 과정에 생략되고 이 상황을 끝내는 건 내가 죽어야 끝난다거나. 누군가 죽여야 끝나는 감정만 남아서 자신을 살해하는 거 같더군요. 신이 정한 길도 아니고 나라마다 법도 다른데 너무 법대로가 머리 깊이 박히면 안될 듯. 죽을 인간들 죽이고 죽으려면 오히려 상당히 감정을 절제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가능한 선택이 될 거 같네요. 외부에서 보면 죽이고 죽는게 맞지 않나? 생각되니까.
가해자 죽여버리고 자수할 거에요.
일단 지능이 낮고
정신과 약 먹어서 그래요
약 먹으면 전투력은 상실되고 자살충동은 심해지죠
예전에는 정신과 약먹으면서 몸도 마음도 약해지고 **처럼 지내다가 주변의 도움으로 겨우 이겨내고 해결했는데
최근에는 정신과는 개나 줘버려 미친 개처럼 전투력 불싸지르고 혼자서 해결하니 오히려 잘처리되고 안정을 찾았네요
음 국가나 사회적으로 실패하고 불편한 사람들이 조용히 자살해서 하나 둘 사라진다면 누군가는 좋아라 하겠지요
우울하거나 안좋은일 있을때 정신과 약 절대 먹으면 안됩니다 골로갑니다
정신과는 넘 잘나가는데 바빠가지고 잠을 못자거나 주변 사람들이 **같이 보여서 충동조절이 안되고 패거나 화가많을때나 가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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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다른 가치관 신념의 차이 같아요
논리적인사고를할수없게됩니다 = 정신이 병나는거죠
그래서우리가 여기서맨정신으로 이해할수도없고 논할수도
극한상황에닥쳤을때 의지할수있는 친지나병원이있어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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