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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영업 힘든데 그중에서도 음식장사가 정말 힘들죠
무턱대고 했다가는 1년도 못버티고 나가떨어지기 일쑤고
경험많고 잘 준비해서 해도 다 잘 되는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코로나 여파까지 있었으니...
더러워도 남의 돈 받고 일하는게 대부분한테는 좋은거 같아요
걍 게으른 MZ에게 예산 퍼서 기회를 준게 문제 ㅋㅋ
연돈이나 텐동, 원주 칼국수같은 집이 진짜 극소수였다는 거..
눈먼 나라돈 빨아 먹으면 된거지 뭐
일자리 창출 130조가 다 그렇게 먹으라고 주는거야
먼저 먹는게 임자지
장사를 띄엄띄엄 했다.. 이게 팩트네요...
물론 띄엄띄엄한 사장님입장에서는 장사가 안되니 그랬다고 변명을 하겠지만...
전에 대전청년인가 뭔가 햄버거 여친이랑 돈 좀 모은다음에 여행갈거라고 그런 마인드인 사람들에게 세금이쓰인다는게 참 웃기져
백종원 프렌차이즈의 특징이죠...
아니 백종원이 말아먹은 프렌차이즈가 성공한 프렌차이즈 보다 더 많은데...
사람들은 성공한 것만 보고... 또 성공한 것만 방송에서 보여주니...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임...
그리고 살아남은 음식점들도 잘 보면.. 특이한 음식들이 아니라... 그냥 사람들이 잘먹는 음식들임...
특이한 컨셉은 초기에는 유리하지만 유지하기가 힘들고 평범한것은 초기에는 어렵지만... 초기만 버티면 이후 수요는 꾸준하다고 볼수 있음...
방송용으로는 특이한 음식들이 좋지만... 방송을 이용하는 식당이라면 사람들이 평범하게 좋아하는 메뉴를 해야 함...
식당들 다녀 보면 ... 보임. 곧 망하겠구나.... 하는게...
남들보다 조금만 잘해도 줄서는데... 그 조금을 위한 노력을 안하는 가게가 100곳 가보면 90곳....
청년몰이며 뭐며... 마중물을 부어주는 기회를 백종원이 한거고... 그 마중물로 마르지 않도록 샘물을 계속 퍼 올려야 하는건 남겨진 그들의 일.
식재료 아끼면 망한다는 말이있죠
1인분당 식재료비 1,000원만 더 쓰면 대부분 대박납니다
몇 년전에는 중식빼고는 음식값의 30%이상이 식재료비 였는데
음식장사하는 사람들이 돈에 미쳐서 가격은 이빠이 올리고 재료비를 10~20%로 책정하는데 안망하면 이상한거죠
위 텐동집 초기에 가봤는데 거기만 잘 됐어요 가성비도 좋았구요
다른곳은 가격만비싸고 맛도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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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게으른 MZ에게 예산 퍼서 기회를 준게 문제 ㅋㅋ
항상 한시적이죠.
IT쪽도 그랬고.
연돈이나 텐동, 원주 칼국수같은 집이 진짜 극소수였다는 거..
눈먼 나라돈 빨아 먹으면 된거지 뭐
일자리 창출 130조가 다 그렇게 먹으라고 주는거야
먼저 먹는게 임자지
장사를 띄엄띄엄 했다.. 이게 팩트네요...
물론 띄엄띄엄한 사장님입장에서는 장사가 안되니 그랬다고 변명을 하겠지만...
잠깐 방송용으로 싼값에 특이하게 만들어 띄우고 오픈발 없어지면 끝나는게 백종원 프렌차이즈의 특징..
창업 비용만 빨리고 거지되고, 백종원은 젊은 년 낀 재벌 되고
전에 대전청년인가 뭔가 햄버거 여친이랑 돈 좀 모은다음에 여행갈거라고 그런 마인드인 사람들에게 세금이쓰인다는게 참 웃기져
백종원 프렌차이즈의 특징이죠...
아니 백종원이 말아먹은 프렌차이즈가 성공한 프렌차이즈 보다 더 많은데...
사람들은 성공한 것만 보고... 또 성공한 것만 방송에서 보여주니...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임...
그리고 살아남은 음식점들도 잘 보면.. 특이한 음식들이 아니라... 그냥 사람들이 잘먹는 음식들임...
특이한 컨셉은 초기에는 유리하지만 유지하기가 힘들고 평범한것은 초기에는 어렵지만... 초기만 버티면 이후 수요는 꾸준하다고 볼수 있음...
방송용으로는 특이한 음식들이 좋지만... 방송을 이용하는 식당이라면 사람들이 평범하게 좋아하는 메뉴를 해야 함...
식당들 다녀 보면 ... 보임. 곧 망하겠구나.... 하는게...
남들보다 조금만 잘해도 줄서는데... 그 조금을 위한 노력을 안하는 가게가 100곳 가보면 90곳....
청년몰이며 뭐며... 마중물을 부어주는 기회를 백종원이 한거고... 그 마중물로 마르지 않도록 샘물을 계속 퍼 올려야 하는건 남겨진 그들의 일.
식재료 아끼면 망한다는 말이있죠
1인분당 식재료비 1,000원만 더 쓰면 대부분 대박납니다
몇 년전에는 중식빼고는 음식값의 30%이상이 식재료비 였는데
음식장사하는 사람들이 돈에 미쳐서 가격은 이빠이 올리고 재료비를 10~20%로 책정하는데 안망하면 이상한거죠
위 텐동집 초기에 가봤는데 거기만 잘 됐어요 가성비도 좋았구요
다른곳은 가격만비싸고 맛도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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