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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출근 후 매일 불끈 불끈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분이 나쁘지는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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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이 좋다고 해야하는건지 

     

    구조가 특이해서 회사 출입시 어쩔 수 없이 보이는 방향에 옆집에서 마당에 빨래를 밖에다가 너는데 빨래속에 항상 팬티가 보입니다...

     

    그냥 야릇한 기분이 드는데 제가 변태가 되는거지 모르겠습니다...

     

     

     

     

     

     

     

    댓글6

    그대안의블루 · 2023.01.29 17:44:05
    좋은거죠.그냥 즐기시면 되겠네요
    혼고아이 · 2023.01.29 17:47:22
    어느날 빨래를 걷으러 온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서
    은밀한 관찰이 달라지겠네요.
    님은먼곳에 · 2023.01.29 18:10:46
    야한 팬티만봐도 꼴릿하죠~
    짤짜리 · 2023.01.29 21:27:44
    지극히 정상 이시네요 건강 하다는 증거 입니다
    토토리 · 2023.01.30 09:16:02

    사진이 시급합니다..

    fuckgod · 2023.01.31 03:28:11
    조만간 팬티훔치다 걸리겠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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