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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쇼핑몰 피팅모델로 정점까찌 찍었던 처자인데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감당이 안돼 이혼을 하게 되었다네요.
저정도 와꾸와 몸매라면 저라면 맨날 끌어안고 살텐데요 ㅠ
남자도 잘생기고 잘나서 그런지 만족이 안되나 보네요 ㅎ
질리기야는 하겠지만 지금도 아옳이 정도면 훌륭해보이네요
해달라는걸 안해줘서 바람필수도 ㅎㅎ
남자가 레이싱 한다던데 그 바닥이면 뭐 꽂을 상황이 많겠져
그러게요 레이싱걸들이라면 언제든 환영이죠 ㅎ
저는 하루에 3번씩도 가능하겟네요 ㅎ
남편거 안빨아주고 누워만 있는 년들은 아무리 이뻐도 몇번 하면 별로 먹을맛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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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기야는 하겠지만 지금도 아옳이 정도면 훌륭해보이네요
이년아ㅋㅋ
둘다 모질이지
해달라는걸 안해줘서 바람필수도 ㅎㅎ
남자가 레이싱 한다던데 그 바닥이면 뭐 꽂을 상황이 많겠져
그러게요 레이싱걸들이라면 언제든 환영이죠 ㅎ
아쉬울 것 없으니..
저는 하루에 3번씩도 가능하겟네요 ㅎ
남편거 안빨아주고 누워만 있는 년들은 아무리 이뻐도 몇번 하면 별로 먹을맛 안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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